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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와 청소년기후행동 김유진, 김도현 활동가의 줌터뷰 ②
지난 6월 8일, 영화 상영을 앞둔 스크린 하단에 진한 고딕체의 문구가 박혔다. ‘그레타 혼자서는 할 수 없습니다.’ 영화 <그레타 툰베리> 언론배급 시사회 현장에서였다. 주인공 이름 뒤에 과감한 동사를 붙이고 등장한 이들은 한국의 청소년기후행동 소속 활동가들. 연설이 시작되자 툰베리와 더불어 환경 운동에 목소리를 보태겠다는 뜻인 줄 알았던 문
글: 남선우 │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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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와 청소년기후행동 김유진, 김도현 활동가의 줌터뷰 ①
지난 6월 8일, 영화 상영을 앞둔 스크린 하단에 진한 고딕체의 문구가 박혔다. ‘그레타 혼자서는 할 수 없습니다.’ 영화 <그레타 툰베리> 언론배급 시사회 현장에서였다. 주인공 이름 뒤에 과감한 동사를 붙이고 등장한 이들은 한국의 청소년기후행동 소속 활동가들. 연설이 시작되자 툰베리와 더불어 환경 운동에 목소리를 보태겠다는 뜻인 줄 알았던 문
글: 남선우 │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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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디즈니 ‘백설공주’ 실사 영화에 배우 레이첼 지글러 캐스팅
디즈니의 <백설공주> 실사 영화에 레이첼 지글러가 캐스팅됐다. <데드라인>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스티븐 스필버그의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와 <샤잠! 2>에 출연하는 레이첼 지글러가 <백설공주>의 주인공을 연기한다. 마크 웹이 감독을 맡고, 마크 플랫이 제작하며 2022년 프로덕션이 시작될 예정이다.
글: 임수연 │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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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킹덤: 아신전’ 예고편을 보면 알 수 있는 것들
<킹덤: 아신전>의 2차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지금까지 공개된 티저 예고편과 포스터보다 본편에 대한 정보를 많이 담고 있기 때문에 그간 미궁에 쌓여있던 <킹덤: 아신전>에 대해서도 보다 구체적인 추측이 가능해졌다. 예고편을 보고 유추할 수 있는 여섯 가지 정보를 정리해 보았다.
1. 타임라인 상으로 <킹덤> 시즌1보다
글: 임수연 │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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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의 마음이 하는 일]
[오지은의 마음이 하는 일] 소비와 향기
어떤 이미지에 처음으로 매혹된 순간을 기억한다. 1995년, 한국에 처음으로 패션잡지 <보그 코리아>와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창간되었고, 당시 나는 중학교 2학년이었으며, 그 광고는 디올의 향수 돌체 비타였다. 광고 속에는 한 여성이 있다. 짧은 곱슬머리의 그는 고개를 까딱 기울이고 부드러운 웃음을 지으며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
글: 오지은 │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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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의 SF를 좋아해]
[이경희의 SF를 좋아해] 날것 같은 특수효과의 매력
언제부터인가 SF영화에 화려한 CG가 필수라는 인식이 생겨버린 것 같다. 아마도 1990년대 초에 개봉한 <터미네이터2: 심판의 날>과 <쥬라기 공원>이 그 인식의 시작이 아니었을까. 이러한 흐름은 점점 가속되어 1999년 <매트릭스>에서 그 정점에 달한 듯싶다. 그 흐름을 이어받은 <마이너리티 리포트>가 새로운
글: 이경희 │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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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박지훈부터 옹성우까지, ‘연기돌’ 7인 분석
아이돌 그룹을 1세대부터 4세대까지 구분하는 것처럼, ‘연기돌’도 어느덧 계보를 정리할 수 있을 만큼 좋은 활약을 보여주는 뉴페이스들이 등장하고 있다. 그리고 이들은 이미 성공적으로 자리 잡은 임시완, 배수지, 도경수 등의 뒤를 이어 청년기 특유의 매력으로 한국 영화와 드라마의 다양성을 책임질 든든한 유망주가 됐다. 특히 <연애혁명>의 박지훈,
글: 임수연 │
사진: 오계옥 │
사진: 백종헌 │
2021-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