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2]
2022년 한국영화 신작 프로젝트: '하이파이브' 강형철 감독
<하이파이브>
제작 안나푸르나필름
감독 강형철
출연 이재인, 유아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배급 NEW
개봉 2022년
관전 포인트 “프리프로덕션 단계부터 모든 스탭이 열심히 공부하고 회의하며 공을 들여서 탄생시킨 초능력자 액션 신들이 있다. 엉뚱하게 풀기도, 심각하게 풀기도 했다. 그 안에서 매력적인 배우들이 기술과 함께 합쳐져서 노는
글: 임수연 │
사진: 백종헌 │
2022-01-13
-
[스페셜2]
2022년 한국영화 신작 프로젝트: '교섭' 임순례 감독
<교섭>
제작 영화사 수박
감독 임순례
출연 황정민, 현빈
배급 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개봉 2022년
관전 포인트 <교섭>의 이야기 대부분은 아프가니스탄에서 진행된다. 제작진은 요르단에서 아프가니스탄 분량을 촬영했는데, 모래바람 날리는 중동의 낯선 공간과 인물들이 영화에 어떻게 담겼을지, 함께 영화를 찍는 것이 처음인 황정민과
글: 이주현 │
사진: 백종헌 │
2022-01-13
-
[스페셜2]
2022년 한국영화 신작 프로젝트: '밀수' 류승완 감독
<밀수>
제작 외유내강
감독 류승완
출연 김혜수, 염정아, 조인성, 박정민, 고민시, 김종수
배급 NEW
개봉 2022년
관전 포인트 “처음부터 <밀수>의 목표는 ‘너무 재밌어서 앉은자리에서 한번 더 보고 싶은 영화’가 되는 거였다. 영화의 쾌감은 당연한 것이고, 그 쾌감을 두번 느끼게 하고 싶은 영화 말이다. 배우들이 그 역할을
글: 임수연 │
2022-01-13
-
[스페셜2]
2022년 한국영화 신작 프로젝트: 다시, 천만 영화 시대로
극장은 부활할 수 있을 것인가.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흥행이 증명한 것은, 관객은 여전히 ‘어떤’ 영화를 보기 위해 기꺼이 티켓 값을 지불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관객이 극장에 오게 만들 영화는 어떤 작품들일까. 2022년 한국영화 신작들은 사람들을 견인할 만한 각자의 무기를 가다듬으며 막판 후반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모
글: 씨네21 취재팀 │
2022-01-13
-
[이경희의 SF를 좋아해]
[이경희의 SF를 좋아해] 거미에게 자유를
마블 코믹스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을 때, 나는 이 회사의 제작 방식이 굉장히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작품의 주인이 작가가 아닌 회사라고? 작품을 그리고 있는 작가를 해고하고 다른 사람에게 작품을 줄 수도 있다고? 심지어 실제로 그런 일이 버젓이 일어나고 있다니. 이건 너무 착취 아닌가.
당연하게도 <드래곤볼>은 도리야마 아키라의 것이고,
글: 이경희 │
2022-01-20
-
[영화비평]
'돈 룩 업'에 즐비한 들어내도 되는 장면들에 대하여
참 어두운 시기에 이 영화를 보고 위로를 받았다. 처음엔 끔찍한 상상이 제공하는 웃음을 통해, 마지막엔 기도로.
애덤 맥케이의 모든 작품을 보지는 못했음을 고백한다. 다만 그의 널리 알려진 최근 두 작품 <빅쇼트>와 <바이스>만을 놓고 생각했을 때 가장 눈에 띄는 특징 하나는, 영화가 관객과 스크린 사이의 제4의 벽을 넘고 관객에
글: 김철홍 │
2022-01-19
-
[프런트 라인]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마블 영화는 어떻게 미국의 현실을 반영해왔나
[송형국 평론가의 프런트 라인]
엄연히 존재하는데 잘 얘기되지 않는 것들이 있다. 그런 얘기를 계속하려 한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모든 걸 지우고 싶었다. 가짜뉴스 말이다. 가짜뉴스로 인한 대중의 오해 말이다. 그것이 만든 타락한 시대 말이다. 피해자는 씻기 어려운 고통을 받는다. 많은 사람들이 진실을
글: 송형국 │
2022-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