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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잊지 못할 첫사랑이자 믿음직한 아내였던, 전미선의 영화 속 얼굴들
지난 6월 29일, 배우 전미선이 우리 곁을 떠났다. 연극 <친정엄마와 2박3일> 공연을 위해 전북 전주를 찾았던 그녀가 돌연 호텔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소속사 보아스엔터테인먼트 측은 고인이 생전 “우울증 치료를 받고 있었다”는 입장을 내놨다.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한 지인들은 내색 한 번 없었던 그녀의 우울을 결코 예상하지 못했고, 큰 충격
글: 심미성 │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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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대만 출신 음악감독 임강, 2019 제천아시아영화음악상 수상자로 선정 外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이 소니픽쳐스의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변칙’ 개봉을 비판했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 화요일(7월 2일) 0시 개봉하는 것에 대해 “화요일, 즉 월요일 심야부터 개봉하는 것은 전주에 개봉한 영화들이 일주일을 채우지도 못한 채 소니픽쳐스에 스크린을 내주어야 한다는 뜻”이라며 한국영화산업의 상생을 강조
글: 씨네21 취재팀 │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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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악인전> 제작사 측, 불법 다운로드 유통에 강경 대응 예고 外
키위미디어그룹
6월 26일 VOD 서비스를 시작한 <악인전>의 불법 다운로드 유통에 대해 제작사가 강경 대응할 것을 예고했다. 제작사측은 영화의 본편 영상을 무단으로 게시, 배포, 유통, 공유하거나 이를 다운로드하는 모든 행위가 심각한 범법 행위임을 강조하며, 저작권 침해 및 피해액에 대해서는 경찰서 사이버수사대에 사건 수사 의뢰, 조치를 취
글: 씨네21 취재팀 │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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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열려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6월 27일 오후 6시 부천체육관에서 개막식을 열고 11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레드카펫에는 정지영 조직위원장, 명예조직위원장인 장덕천 부천시장, 신철 집행위원장을 비롯해 ‘부천초이스’ 장편 심사위원인 엄정화 배우와 이언희 감독, 가네코 슈스케 감독, 개막작 <기름도둑>의 에드가르 니토 감독과 에두아르도 반다
글: 임수연 │
사진: 박종덕 │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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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알바몬에서 대세 배우로’ 원진아에 대해
<돈>과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이하 <롱 리브 더 킹>). 2019년 상반기 두 편의 영화에서 활약하며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는 원진아. <돈> 개봉 당시 그녀는 여러 매체에서 라이징 스타로 소개, <롱 리브 더 킹>이 상영 중인 현재는 네이버 영화인 검색 순위에서 내려오질 않고 있다.
글: 김진우 │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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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건 너무한 거 아니냐고! 제목 낚시 영화들
매주 여러 신작들이 개봉하는 극장가. 기대를 안고 개봉 예정작들을 살피다 보면 의문을 자아내는 것들이 있다. 바로 유명 영화의 제목을 그대로 사용한 영화들이다. 상세 정보를 클릭해보면 이내 깨닫게 된다. 속았구나.
6월에도 이런 낚시성 제목의 영화들이 개봉 리스트에 올랐다.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의 연작 같은 <파라노말 액티비티:
글: 김진우 │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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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관람 등급이 왜? 관람가 논란 부른 영화들
※본 기사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개봉 4주 차에 접어들어 <기생충>의 관객 수가 900만을 훌쩍 넘어섰다. 평단과 대중 모두에게서 호평 일색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15세 관람가로 개봉된 영화의 관람 등급을 두고 논란이 빚어졌다. 최근 국내 영화의 관람가를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진 사례는 이번 만이 아니었다. 구체적으로 영화의 어떤
글: 심미성 │
2019-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