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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건강한 한국영화 산업 중추 역할 맡을 중·저예산 영화 투자조합 결성
쏠레어파트너스유한책임회사(대표 최평호)가 위탁 운용(GP)하는 쏠레어 스케일업 영화투자조합 1호가 결성됐다. 한국 모태펀드, 메가박스 중앙,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메리크리스마스, 스튜디오썸머, 리틀빅픽쳐스, KTH, TCO가 출자자로 참여한다. 조합 결성금액은 총 193억원이고, 중·저예산(순제작비 기준으로 50억원 이하를 중예산, 10억원 이하를 저예
글: 김성훈 │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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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오늘 8일 개막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8월 8일부터 13일까지, 6일간 음악영화와 함께하는 여정을 시작한다. 올해 영화제는 역대 최다 상영작인 37개국 127편의 음악영화와 30여 팀의 공연을 준비했다.
오늘(8일) 오후 7시 치러질 개막식에는 감독 및 배우, 심사위원을 포함한 국내외 영화계 인사가 참석해 개막식 레드카펫을 빛낸다. 개막식 사회를 맡은 배우
글: 심미성 │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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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충무로를 이끌어 주길! 쟁쟁한 신작으로 찾아올 신진 배우들
벌써 절반이 훌쩍 지난 2019년. 올해 상반기에도 많은 배우들이 관객들과 만났다. 그 가운데는 찰떡같은 캐릭터로 스타덤에 오른 라이징 스타들이 있다. 대표적으로 <극한직업>의 공명, <돈>의 원진아. 두 배우는 2019년 흥행작을 통해 대세 배우로 떠올랐다. 그렇다면 남은 하반기에는 어떤 신진 배우들이 모습을 비출까. 그들이 충무로
글: 김진우 │
2019-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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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가장 빠른 카메라잡이’, 고(故) 남기남 감독을 돌아보며
지난 7월24일, 남기남 감독이 별세했다. 암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이었으며 가족들의 품에서 숨을 거뒀다. 남기남 감독은 가장 장 알려진 <영구와 땡칠이> 시리즈를 비롯해 지난 40여 년간 100편이 넘는 영화를 제작했다. 비평적 성취를 이루진 못했지만, 1980년대~1990년대를 거쳐온 이라면 그의 작품을 보며 즐거워했던 추억이 있을 듯하다.
글: 김진우 │
2019-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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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제2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8월 29일부터 9월 5일까지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려
제2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8월1일 개최 기자회견을 열었다. 세계 최고·최대 국제여성영화제의 위상을 확립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올해 선보이는 31개국 119개 작품들의 주요 경향을 살폈다. 올해 초 조직 정비 문제로 갈등을 겪고 물러난 이혜경 전 이사장, 김선아 전 집행위원장 등에 이어 김은실 이사장, 변재란 조직위원장, 박광수 집행위원장, 권은선 프로
글: 김소미 │
2019-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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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토이 스토리>의 영원한 버즈, 원로 성우 박일 별세
<토이 스토리>의 영원한 버즈, 원로 성우 박일(본명 조복형)이 지난 31일 별세했다. 향년 69세.
한국성우협회 등에 따르면 박일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평소 특별한 지병은 없었던 고인의 정확한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1967년 TBC의 3기 공채 성우로 데뷔한 박일은 1970년부터는 MBC 성우극회 소속 4기로 활동을 이어왔다
글: 심미성 │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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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누구나 아는 비밀> 용씨네 PICK, 중첩되는 이야기 속 서스펜스가 쌓여간다!
“제71회 칸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칸 현장에서 영화를 봤다. 아스가르 파르하디의 신작이자 페넬로페 크루즈와 하비에르 바르뎀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이화정) <씨네21>과 CGV용산아이파크몰이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GV) 프로그램 용씨네 PICK의 13번째이자 마지막 영화로 선정된 작품은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2011), &
글: 이나경 │
사진: 최성열 │
2019-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