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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풀하우스>의 맞수 <형수님은 열아홉>, 28일부터 방영
“이젠 송혜교 vs 정다빈, 비 vs 윤계상”
차태현-성유리 커플을 멀찌감치 따돌린 송혜교- 비 커플이 새로운 맞수 정다빈-윤계상과 승부를 벌이게 됐다. 21일 3회차가 방송된 KBS 2TV <풀하우스>(극본 민효정, 연출 표민수)는 접전을 벌였던 지난주와 달리 MBC TV <황태자의 첫사랑>을 완전히 제압했다. 닐슨미디어리서치
200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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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국영화는 亞시장서 할리우드의 잠재적 경쟁상대
할리우드는 왜 한국의 스크린쿼터 일수를 줄이지 못해 안달하는가? 할리우드로 대표되는 미국 문화산업 자본이 우리나라의 스크린쿼터를 축소시키기 위해 파상공세를 펴는 것은 향후 아시아와 중국 영화시장 진출과 관련해 한국이 중요한 경쟁상대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영화인대책위원회 오기민 대표는 22일 오후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 열린
200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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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XX하네”, 멜로배우 최지우, 욕쟁이 되다
멜로 배우로 첫 손가락에 꼽히는 최지우(29)의 입에서 거침없는 욕설이 나온다면? 영화 <누구나 비밀은 있다>(감독 장현수,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에서 '시기적절하게' 욕을 내뱉는 최지우를 만날 수 있다. 그가 욕설을 퍼붓는 장면을 접한 관객들은 놀라움의 탄성과 함께 웃음을 짓게 된다.
<누구나 비밀은 있다>에서 그가 맡은 배역은
200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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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상반기 영화관객 2천200만명 돌파
올해 상반기 영화관객수가 2천200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 투자사 IM픽쳐스가 21일 밝힌 '2004 상반기 영화시장 분석'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서울 관객수는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13.3% 늘어난 2천291만7천550명이었다. 상영작 편수는 지난해보다 15.9% 늘어난 146편이어서 작품당 평균 관객수는 15만6천970명으로 오히려 소폭 감소했다
200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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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윤계상, “나도 미쳐보고 싶었다”
센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god 멤버' 가 아닌 '연기자'로 타이틀을 바꾼 윤계상(26)이 할말 똑부러지게 하며 가슴 속에 묻어놓았던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28일부터 시작할 SBS TV <형수님은 열아홉>(극본 진수완, 연출 이창한) 간담회 자리에서다. 그는 "나도 장혁 형처럼 미쳐 보고 싶었다"며 숨겨놓았던 이야기를 들춰냈다."무명 시절부
200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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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원빈, “탐나는 역할이면 입대 전에 출연 또할 것”
연년생 형제간의 갈등과 화해를 경쾌하게 그린 영화 <우리형>이 촬영을 모두 마치고 후반작업을 거쳐 오는 10월 초 관객을 찾아간다. <우리형>은 원빈(27)과 신하균(30)이 <킬러들의 수다> 이후 두번째로 호흡을 맞춘 훈훈한 가족영화. 안권태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원빈은 학교 '싸움짱'인 동생 종현으로, 신하균은 내
200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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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권상우·김혜수, 의사들이 뽑은 건강연예인
권상우와 김혜수가 의사들이 뽑은 건강연예인으로 뽑혔다. 의료전문월간지 '굿모닝닥터'가 6월14일-7월15일 홈페이지(www.gmdoc.net)에서 의사 213명을 상대로 건강연예인을 뽑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권상우와 김혜수는 각각 전체의 26%와 31%의 표를 얻어 가장 많은 클릭을 받았다. 권상우를 택한 의사들은 "술과 담배를 멀리하는 자기 절제"
2004-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