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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수입·개봉 소식 전해진 2019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작 정리
지난 12일을 기점으로 아시아 최대의 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의 스물네 번째 막이 내렸다. 세계인의 관심이 모이는 장소인 만큼 국내외 시네필과 영화팬들의 방문으로 성황을 이룬 부산. 그러나 표를 구하지 못했다거나, 바쁜 일상에 방문조차 하지 못해 아쉬움을 삼키는 이들이 수두룩하다. 2019년 부산국제영화제에 소개된 화제작 중 발 빠른 수입사들이 개봉을 추진 중
글: 심미성 │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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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악역 포스 넘치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 엄태구의 이모저모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와 허스키 보이스로 유명한 배우 엄태구. 그가 신박한 조합의 <판소리 복서>로 돌아왔다. 단편을 장편으로 발전시킨 작품으로, 전직 프로복서 병구(엄태구)가 판소리를 하는 민지(이혜리)와 만나 재기를 꿈꾸는 이야기다. 강렬한 눈빛은 여전하지만 이번 영화에서 엄태구는 코믹 연기까지 섞어 캐릭터를 소화했다. 점차 비중과 연기 스펙
글: 김진우 │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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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올해 부산이 선정한 프로젝트
10월 8일 오후 8시 해운대구 파라다이스호텔에서 2019 아시아프로젝트마켓(APM) 시상식이 열렸다. 아시아프로젝트마켓은 기획·개발 및 제작 단계에 있는 전세계 극영화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하는 아시아 최초 그리고 최대 투자 및 공동제작 마켓이다. 올해는 총 60개국 384편의 프로젝트가 접수되었고, 29편이 선정되었다. 독창성과 영화화 가능성을 두루
글: 이나경 │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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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로맨스 장인, 오태식이, 영고짤까지’ 김래원의 이모저모
2000년대 초중반 로맨스 장인으로 등극했던 김래원. 그가 공효진과 호흡을 맞춘 <가장 보통의 연애>로 돌아왔다. ‘핑크빛’보다는 ‘잿빛’에 가까운 현실 연애를 담은 영화다. 김래원은 전 연인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찌질한 남자 재훈을 맡아 몸을 사라지 않는 코미디를 보여줬다. <가장 보통의 연애>로 관객들을 마주하고 있는 지금
글: 김진우 │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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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최국희 감독 <인생은 아름다워>, '워너원' 옹성우 출연 外
영화사 월광
<검사외전>의 이일형 감독이 이성민, 남주혁과 <리멤버>(배급 미정)로 호흡을 맞춘다. 친일파에게 모든 걸 잃은 80대 노인(이성민)이 복수를 준비하고 이를 감행하는 이야기로, 남주혁이 노인의 복수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맡았다. 내년 2월 촬영을 시작한다.
더 램프
‘워너원’의 옹성우가 뮤지컬영화 <인생은 아
글: 씨네21 취재팀 │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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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태풍도 시네필을 막을 수 없다
이제는 연례행사(?)가 된 태풍도 시네필들의 열정을 막을 수 없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0월 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2일까지 열흘간의 대장정에 오른다. 올해는 총 85개국에서 온 303편(월드 프리미어 상영작 장편 97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상영작 장편 28편)이 관객을 만난다. 개막작은 카자흐스탄 출신인 예를란 누르무함베토프, 리사 타케바 감
글: 김성훈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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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 배우도? 부산국제영화제 배우상 출신 스타들
9월26일, 쟁쟁한 한국 독립영화 두 편이 동시에 개봉했다. 최희서 주연의 <아워 바디>와 이주영 주연의 <메기>다. 두 작품의 공통점은 2018년 부산국제영화제(이하 BIFF)에서 '올해의 배우상'을 배출했다는 것과 10월 3일 개막하는 2019년 BIFF에 맞춰 관객들을 만난다는 것이다.
진중한 드라마 <아워 바디>
글: 김진우 │
2019-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