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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제어린이영화제 부산서 10월 7∼11일
‘영화의 도시’ 부산에서 21세기 한국 영화의 새싹을 키우기 위한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비키)가 탄생한다.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 조직위는 16일 오후 부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영화제는 내년부터 해마다 5월 어린이날이 들어 있는 주에 열린다. 이에 앞서 올해는 10월7일부터 11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메가박스와 대천공원 야외상영장에서
200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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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애니메이션 <강철의 연금술사> 재일동포 성우 박로미씨 내한
“일본에서 태어나고 자랐기 때문에 한국인이라는 점을 특별히 의식하지는 않는다.” 일본 최정상급 성우인 재일동포 3세 박로미(33)씨는 12일 내한한 뒤 연 기자회견에서 재일동포라는 정체성과 관련된 질문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하지만 그는 스스로 인정하듯 ‘일본에서 한국 이름으로 활동하는 유일한 성우’다.
박씨는 일본의 메가히트 텔레비전 애니메이션 <
글: 전정윤 │
200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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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씨네폴] 찬욱씨의 넘버 1은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의 상영에 즈음해 네티즌에게 그들이 생각하는 박찬욱 감독의 최고작을 물었다. 보기가 여섯 항목으로 제한된 온라인 설문인 까닭에, 부득이 1999년 이후 박찬욱 감독이 연출한 작품 중 합작 옴니버스 <쓰리, 몬스터>를 제외한 장·단편영화 가운데 고르도록 청했다. 8월5일부터 12일 오후 5시까지 참여한 1875명의 투
글: 김혜리 │
200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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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프락치> 호주서 수상, <썬데이@서울> 독일행 外
<프락치> 호주서 수상, <썬데이@서울> 독일행
중견감독들의 독립장편영화 두편이 각종 해외영화제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올해 5월 국내에서 개봉됐던 <프락치>(감독 황철민)는 호주에서 열리는 브리즈번국제영화제에서 아시아 지역 초청작 중 가장 주목하는 작품에 주는 넷팩상을 수상했다. 현재 한국예술종합대학교 영상원 교수
200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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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옹박-두 번째 미션>의 토니 쟈 내한
이소룡, 성룡, 이연걸을 잇는 액션 배우로 각광받고 있는 <옹박>의 토니 쟈가 한국에 온다. 토니 쟈는 8월 18일 개봉 예정인 <옹박-두 번째 미션>의 홍보차 오는 8월 15일부터 4박 5일의 일정으로 한국을 찾게 된 것이다.
작년에 개봉된 <옹박>의 성공 이후 <옹박-두 번째 미션>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200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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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주말극장가] <박수칠 때 떠나라> 가세로 한국영화 고공행진 계속
‘동막골’에 사는 ‘금자씨’가 ‘박수칠 때 떠나라’고 하네요.
한국영화 고공행진을 이끌고 있는 세편을 빗대 누가 만든 우스개소리다. <친절한 금자씨>로 시작해 <웰컴 투 동막골>을 거쳐 이제 <박수칠 때 떠나라>까지, 한국영화 3편이 극장가를 주름잡고 있다. <우주전쟁>, <아일랜드> 등 할리우드 외화
글: 고일권 │
200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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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윤진서, <울어도 좋습니까?>의 주연으로 캐스팅
윤진서가 청춘 멜로 영화 <울어도 좋습니까?>(감독 최창환, 제작 튜브픽쳐스)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되었다.
영화 <울어도 좋습니까?>는 해맑은 18살 소녀 ‘영남’의 가슴 아픈 첫사랑 이야기이다. 윤진서가 연기하게 될 ‘영남’은 엉뚱하지만 구김살 없이 밝은 성격에 가족과 친구들을 잘 챙기는 고교 2학년 여학생으로 옛날 영화의 대
글: 최문희 │
2005-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