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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국코닥, 영화인들을 위한 후반작업 기술 워크숍 개최
한국코닥에서는 영화진흥위원회와 공동으로 영화 제작부 전문가들을 위한 ‘후반작업 기술워크숍’을 개최한다. 워크숍은 남양주 종합촬영소내 춘사관에서 11월 22일부터 23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영화 후반작업에 대한 일반론과 오디오 포스트 작업 프로세스, 제작 프로듀서가 알아야 할 사항 등을 다룬다. 자세한 일정 및 참가안내는 한국 코닥 사이트를
글: 최문희 │
200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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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예술영화 9편 지방순례…22일∼12월7일까지 8개도시
예술 영화를 소개하는 ‘삼색아트필름전’(주최 롯데시네마)이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대전, 전주, 대구, 부산 등 전국 8개 롯데시네마에서 돌아가며 열린다. 서울을 중심으로 열리는 대부분의 군소 영화제와 달리, 지난해 처음 열린 삼색아트 필름전은 지방 영화 마니아들에게 좀더 가까이 가는 행사다. ‘소통-너, 나, 우리’라는 부제 아래 세 섹션별로
글: 임인택 │
200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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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노근리’ 로 영화감독 데뷔하는 연극연출가 이상우씨
엠케이 픽처스가 명필름 시절부터 오랫동안 영화화를 준비해온 노근리 사건이 연극연출가인 이상우(54·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교수)씨의 연출로 내년에 영화화 된다. 연우무대와 극단 차이무 등을 이끌어온 이상우 교수는 한국 연극계의 대표적 중견 연출가로 <노근리 전쟁>(가제)은 그의 영화감독 데뷔작이 된다. 내년 여름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갈 이
글: 김은형 │
사진: 강재훈 │
200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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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다국적 무협 프로젝트 <무영검> 첫 공식 시사
<비천무>를 만든 김영준 감독의 두번째 무협 프로젝트이자, 미국 뉴라인시네마의 투자배급 결정으로 화제를 모았던 <무영검>(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이 11월14일 오후 서울극장에서 첫 공식 시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뉴라인의 해외 마케팅 배급 수석 부사장 로버트 레뮬러, 해외 세일즈 부사장 네스터 니에베스, 홍콩 무술 감독 마옥성,
글: 박은영 │
200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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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충무로는 통화중] 해외합작 공격 앞으로
한국영화의 해외합작 형태가 다양해지고 있다. 그동안 한국영화는 주로 내수용 영화를 중심으로 해외 로케이션 협조, 해외 부분투자 유치 등의 방식으로만 합작을 진행해왔으나 최근 들어서는 글로벌 프로젝트의 기획과 투자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형태의 합작이 눈에 띄고 있다.
<성월동화> <흑협> 등을 만든 홍콩 이인항 감독이 연출하고
글: 문석 │
200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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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국영화 해외로 휘날리며
11월3일 개막한 제26회 아메리칸필름마켓(이하 AFM)에서 한국영화의 수출 소식이 날아들고 있다. 마켓이 열린 동안 계약이 마무리된 작품은 일본에 520만달러에 선판매된 <청춘만화>, 유럽 등지 23개국에 400만달러의 미니멈 개런티로 팔린 <무영검>, 역시 일본에 200만달러의 미니멈 개런티로 팔린 <웰컴 투 동막골>
글: 박은영 │
200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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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미스터 소크라테스> 국내 박스오피스 1위로 데뷔
오랜만에 남성미 넘치는 액션 영화가 국내 극장가를 사로잡았다. 개봉전 전국에 걸친 시사회를 통해 입소문 효과를 톡톡히 본 <미스터 소크라테스>가 이번주 국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 비수기 극장가의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상망 집계에 따르면 금토일 3일간 전국 24만명이 <미스터 소크라테스>를 보기 위해 극장을 찾았다.
글: 김지원 │
2005-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