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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2004 여름 개봉영화 올 가이드 [4] - 8월
8월 6일
<홈 온 더 레인지> Home on the Range
말하자면 : 음악이 흐르는 ‘천국의 밭’ 목장의 결투
감독 윌 핀, 존 샌포드 목소리 출연 랜디 퀘이드, 주디 덴치, 쿠바 구딩 주니어 수입·배급 브에나비스타
<돌려차기>
말하자면 : <슬램덩크>+<으랏차차 스모부>+태권도
글: 박혜명 │
200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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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2004 여름 개봉영화 올 가이드 [3] - 7월
7월 9일
<투 가이즈>
말하자면 : 이루어질 수 없는 ‘커플’ 톰과 제리가 한편이 돼 ‘공공의 적’을 상대로 벌이는 국가보안급 추격전
감독 박헌수 출연 박중훈, 차태현 제작 보람영화사 배급 코리아픽쳐스
<달마야, 서울가자>
말하자면 : 달마 3인방, 조폭과의 전쟁을 선포하다
감독 육상효 출연 정진영, 신현준, 이원종,
글: 박혜명 │
200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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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2004 여름 개봉영화 올 가이드 [2] - 6월
6월 3일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말하자면 : 바람이 되어 다시 찾아온 연인
감독 곽재용 출연 전지현, 장혁 제작 아이필름 배급 CJ엔터테인먼트, 아이러브시네마
4일
<레이디킬러> The Ladykillers
말하자면 : 50년대 영국 코미디를 2000년대 미국식으로 바꿔놓은, 코언 형제의 범죄극
감독 에단 코언,
글: 박혜명 │
200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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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2004 여름 개봉영화 올 가이드 [1]
스파이더 맨과 메리 제인, 슈렉과 피오나 부부, 호그와트의 귀여운 마법사들이 돌아오는 올 여름 극장가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작년보다 더 크게 무리지은 호러영화들의 비명소리로 눈과 귀가 바빠질 듯하다. 스티븐 소머즈가 창조한 고딕 세계 <반 헬싱>의 몬스터 킬러 반 헬싱과 그의 적수들, 기예르모 델 토로의 그로테스크한 악
글: 박혜명 │
200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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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유엔이 정한 8명의 감독들
로버트 알트먼, 제인 캠피온 등 옴니버스 영화 제작
<텐 미니츠> 시리즈에 이어 유명 감독들의 공동 프로젝트가 추진된다. 로버트 알트먼(사진), 제인 캠피온, 빔 벤더스 등 여덟명의 영화작가들이 연출하는 단편을 묶어 완성될 영화의 제목은 . 유엔개발계획(United Nations Development Plan)과 연계한 이번 프로젝트는 2
글: 김혜리 │
200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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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나는 누구인가?’라는 집요한 질문으로 만든 서스펜스, <퍼펙트 블루>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만큼 근원적이고 (그렇기 때문에) 진부한 것은 없다. 그러나 매스미디어를 매개로 팬과 스타 사이에 발생하는 교감은 사실 동의(이성)나 공감(감성)에 속한 것이기보다는 차라리 동일시에 해당하기 때문에 그 질문의 무게는 (물론) 다를 것이다. 스타나 아이돌이 화려한 ‘타자’라는 사실은 한 개인에게 동일시라는 방식으로 폭사되는 시대
글: 김종연 │
200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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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중년 남녀의 기억과 사랑의 줄타기, <레이디스 앤 젠틀맨>
너무 일찍 완성된 신화에 영원히 속박된 감독들이 있다. 누벨바그와 무관하게 프랑스영화의 대명사가 된 <남과 여>의 클로드 를르슈도 그렇다. 그 매혹적인 이미지-사운드의 울림에 반했던 이들에게 <남과 여 20년 후>는 차라리 보지 말았어야 할 영화였다. <아름다운 이야기> 로 프랑스영화의 규모를 과시하기도 했지만, 국민감독
글: 정승훈 │
2004-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