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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존 베일리 촬영감독, 미국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 새 회장으로 선출 外
미국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의 새 회장으로 존 베일리 촬영감독이 선출됐다. 유력 후보로 거론됐던 배우 로라 던, 캐스팅 디렉터 데이비드 루빈 등을 제친 의외의 결과다. 그는 <보통 사람들>(1980), <새로운 탄생>(1983), <사랑의 블랙홀>(1993) 등을 촬영한 할리우드의 베테랑 촬영감독으로 2014년 미국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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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제55회 뉴욕영화제 상영작 공개
지난 몇년간 뉴욕영화제는 할리우드 신작을 세계에서 가장 먼저 공개하는 등 예술영화가 아닌 상업영화에도 친화적인 성향으로 주목받았다. 공개된 제55회 뉴욕영화제 메인 슬레이트 섹션 상영 라인업은 최근의 경향을 이으면서 넷플릭스 등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가 영화계에 미친 영향을 보여줬다. 개막작은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라스트 플래그 플라잉>,
글: 임수연 │
2017-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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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재클린 비셋, <베스트 데이 오브 마이 라이프> 출연 外
-재클린 비셋이 <베스트 데이 오브 마이 라이프>에 출연한다.
재즈 보컬리스트 비비안의 하루를 좇는 이야기다. 재클린 비셋은 사라 제시카 파커가 연기하는 비비안의 어머니로 출연한다. 연출은 <마드모아젤C>의 파비앙 콩스탕트 감독.
-극작가 겸 배우 샘 셰퍼드가 세상을 떠났다.
항년 73살. 루게릭병 합병증을 앓던 샘 셰퍼드는 자택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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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안젤리나 졸리, 아역배우를 캐스팅하는 과정에서 학대 논란 外
배우 브라이스 댈러스 하워드가 감독으로 데뷔한다. 매튜 퀵의 동명 소설을 각색한 영화 <소타 라이크 어 록스타>를 연출할 예정. 지금까지 단편영화와 뮤직비디오 등을 감독한 경력은 있으나 장편영화 연출은 이번이 처음이다. 영화는 낙천적인 성격의 주인공이 엄마와 다툰 뒤 그의 스쿨버스에 몰래 숨어드는 이야기다. 아버지 론 하워드 감독에 이어 개성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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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잔 모로 부고, 누벨바그의 별이 지다
누벨바그의 별 잔 모로가 지난 7월 31일(프랑스 현지시각) 향년 89살을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SNS를 통해 “영화와 연극의 전설, 절대 자유와 삶의 회오리 속에 살았던 예술가”와의 이별을 애도했다. 잔 모로는 고혹적인 미모와 도발적인 분위기, 자유로운 발언을 통해 누벨바그의 정신을 삶으로 승화시켰다. 1948년 데뷔
글: 송경원 │
201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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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슈퍼-인텔리전스>, 벤 팔콘 감독과 멜리사 매카시 다시 만나다 外
-<나 홀로 집에>의 배우 존 허드가 71살을 일기로 별세했다.
케빈의 아버지 역할을 맡으며 80, 90년대 맹활약했던 존 허드는 지난 7월 22일 캘리포니아의 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아네트 베닝이 2017년 베니스국제 영화제 심사위원장을 맡는다.
베니스국제영화제 역사상 여성으로는 6번째 심사위원장이며 2006년 캐서린 드뇌브 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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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앤 해서웨이, 소니픽처스 제작 영화 <바비>에 캐스팅 外
앤 해서웨이가 잇단 캐스팅 소식을 알렸다. 스케줄 문제로 하차한 에이미 슈머를 대신해, 소니픽처스가 제작하는 영화 <바비>에 출연한다. 바비랜드를 뛰쳐나온 바비가 현실에서 겪는 모험을 그린 실사영화로, 성정체성과 페미니즘에 관한 내용이 담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더해 SF 기반의 스릴러 <O2>에도 캐스팅됐다. 앤 해서웨이는 극저온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