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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만원 릴레이] 프로듀서 이종호
“임재영 조명감독은 워낙 베테랑이시고 언제나 스탭들을 배려해주는 분이다. 그런 분이 나를 추천했다고 해서 굉장히 놀랐다. 막내일 때부터 자주 작업을 했기 때문에, 내가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셨을 텐데, 그 과정을 좋게 평가해주신 것 같아 정말 기뻤다. 이 캠페인은 지면을 통해 알고 있었고, 영화인들이 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게 좋은 의미라고 생각해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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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서울아트시네마 후원 릴레이] 김지운 영화감독
<씨네21>과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가 위기에 처한 서울아트시네마를 지원하기 위한 ‘시네마테크 후원 캠페인’을 벌입니다. 세 번째 주인공은 김지운 감독입니다.
“현장 경력, 유학, 영화 전공, 그 어느 것과도 관계없는 나를 영화감독으로 만든 건 시네마테크다. 시네마테크는 영화의 도서관이자, 쉼터이며, 수도원 같은 공간이다. 넘쳐나는 흥행영화에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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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왕의 남자>, 역대 흥행 2위 초읽기
<왕의 남자>가 한국영화 흥행 신기록을 향해 달음질치고 있다. 지난해 12월29일 개봉한 이후 예상 밖의 ‘대박’ 행진을 계속해온 <왕의 남자>는 지난 2월11일 1천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실미도>와 <태극기 휘날리며>에 이어 세 번째 1천만 신화의 주인공이 됐다. 개봉 당시만 해도 이 영화가 이렇게까지 성공할
글: 문석 │
200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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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안병기 감독 <아파트> 촬영시작
익숙한 공간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공포, <아파트>(감독 안병기)가 지난 2월 15일 인천 문학경기장 지하철역에서 촬영을 시작했다. 강풀의 동명원화를 원작으로 하는 <아파트>는 <가위> <폰> 등을 연출한 안병기 감독의 신작이라는 점, 그리고 <이중간첩> 이후 4년간 공백기를 가졌던 고소영이 주연으로 캐스
글: 오정연 │
200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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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증지위, 한중 공동 제작사 설립 위해 방한
홍콩의 배우 겸 제작자 증지위(장쯔웨이, 曾志偉)가 21일 2박3일 일정으로 한국에 온다. 그는 국내제작사인 엔웨이브 스타즈와 공동 제작사를 설립하고 한국 영상 사업에 진출한다. 중화권의 프로덕션이 한국에 진출하기는 이번이 처음. 제작사 설립 배경은 한중 공동제작을 통해 양국에 대한 문화적 이해를 높이고 한·중 시장 공략과 더불어 아시아의 대표적인 컨텐츠
글: 권민성 │
200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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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백만장자의 첫사랑>, 일본에 선판매
현빈 주연의 영화 <백만장자의 첫사랑>이 150만 달러(한화 14억5천만원)에 일본에 팔렸다. 제작사인 보람 영화사는 일본 소프트 뱅크 계열사인 디지털 어드벤처와 미니멈 개런티 150만 달러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백만장자의 첫사랑>은 재벌 소년이 유산을 상속받기 위해 시골 학교로 전학 갔다가 소녀와 사랑에 빠진다는 내용의
글: 권민성 │
200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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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촛불문화제 ‘쌀과 영화’, 다양한 방식 투쟁
2월17일 오후 6시부터 열리는 촛불문화제 ‘쌀과 영화’에 참여할 문화인들이 다양한 방식의 투쟁을 기획 중이다.
천만관객을 돌파하며 ‘국민영화’의 입지를 굳히고 있는 <왕의 남자>를 패러디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는 이준익 감독이 직접 제시한 아이디어로, “영화에 등장하는 중심 풍자극 중 하나를 FTA 때문에 스크린 쿼터와 식량주권을
글: 오정연 │
2006-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