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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주말극장가] 액션, 호러, 첩보, 가족 등 개봉작 진수성찬
주말에 뭐볼까? 여름이 막바지로 치닫는 이번 주말, 그동안 호시탐탐 기회를 노렸던 화제작들이 대거 개봉한다. <스파이더맨2>, <해리포터3>, <아이, 로봇> 등 한편에 쏠릴만한 초대형 블록버스터는 없지만 장르도 다채롭고 규모도 중간급 이상이 대부분이다. 이번 주말에 새로 개봉(한)하는 작품은 모두 7편. 소규모로 개봉하
글: 고일권 │
200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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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샤말란의 <빌리지>, 동화책 베꼈나? 外
◆샤말란의 <빌리지>, 동화책 베꼈나
미국 출판사 사이먼 앤드 슈스터가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빌리지>를 저작권 문제로 고소할지 여부를 검토 중이다. 영화의 줄거리와 의외의 결말 등이 자사가 출판한 어린이책 <Running out of time>의 내용과 유사하기 때문. 책의 저자 마거릿 피터슨 해딕스는 몇몇 팬들과 언
200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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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그래픽뉴스] 프랑스는 무슨 돈으로 영화 만들지?
한국 외에 할리우드를 상대로 자국영화시장을 가장 잘 방어하는 국가는 프랑스다. 그런 프랑스 영화제작의 투자구조는 어떠할까? 투자경로 중 두드러지는 항목은 TV의 사전 구입과 해외출자 부분이다. 공중파 방송사의 적극적인 영화제작 참여는 관행적으로 판권구매에만 집중하는 국내 상황과 대조적이다. 공동투자분까지 포함하면 방송사의 참여비중은 30%를 넘는다. 2
글: 김수경 │
200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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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팝콘&콜라] 붕어빵에 붕어 없고 충무로에 영화사 없다?
지금의 충무로 3가는 일제시대에 ‘본정(本町) 3정목(丁目)’이었다. 중구청이 펴낸 <중구지>에 따르면 이 일대는 강화도 조약 이후 일본인들이 가장 많이 들어와 살았던 곳이다. 그래서 으뜸이 되는 동네라는 의미로 ‘본정’이라고 이름붙였다는 것이다. 해방 뒤 1946년 일본식 지명을 없애면서 인근의 남산 인현동에서 태어나고 자란 이순신 장군의 호를
글: 임범 │
200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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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저도 사춘기 시절에는 반항아였지요”
<가족>으로 영화 데뷔하는 수애 인터뷰TV 드라마에서만 훌쩍훌쩍 잘 우는 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란다. "어릴 적 모시고 살았던 할머니에 대한 추억 때문인지 길거리를 지나가다 연로하신 할머니들만 보면 금세 눈물을 글썽이게 돼요" 천성적으로 타고난 감수성일까. '눈물의 여왕' 수애(본명 박수애.24)가 스크린 나들이를 했다. 오는 9월 3일 개봉하는
200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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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할리우드 한국계 형제배우 뜬다
한국계 2세 칼 윤(29.한국명 윤성권)이 보르네오 정글을 배경으로 한 공포 스릴러물 <아나콘다스(Anacondas:The Hunt for Blood Orchid)>로 할리우드에 데뷔한다. 지난 7월 존 조가 <해럴드와 쿠마 화이트 캐슬에 가다>에서 주목을 받았듯 오는 27일 개봉될 칼 윤의 <아나콘다스>도 또 하나의 기록을
200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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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제1회 대전영화제 개막
제1회 대전영화제가 19일 오후 7시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29일까지 11일간 개최된다. `가족과 사랑, 그리고 자연'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영화제는 장편 80편과 단편 20편을 국립중앙과학관과 구(舊) 선사시네마, 엑스포 자동차극장 등 3곳에서 상영한다. 개막작은 이상훈 감독의 <돈텔 파파>, 폐막작으로 황규덕 감독의
2004-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