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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제3회 환경영화제 환경옴니버스영화 제작
제3회 환경영화제가 개막작으로 환경옴니버스영화 <9시 5분>을 제작한다. <9시 5분>이라는 제목은 12시를 인류멸망의 시간으로 상정했을 때 지구환경의 악화 정도를 표시하는 세계의 환경시간을 의미하는 것으로, 제작에 참여할 감독으로 <나의 결혼 원정기>의 황병국, <미녀와 야수>의 이계벽, <핵분열 가족&
글: 김도훈 │
200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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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슈] 익숙한 소음
서울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에서 20여분간 누군가를 기다릴 일이 있었다. 돌아버리는 줄 알았다. 에스컬레이터 위아래를 비롯해 역 곳곳에 설치된 마이크에서 “뛰거나 걸으시면 다치실 수 있습니다”, “취객이나 노약자는 적극 도와주십시오”, “어린이는 보호자와 함께 가는 게 안전합니다”, “잡거나 기대시면 넘어질 위험이 있습니다”류의 하나마나한 말들이 끊임없
글: 김소희 │
200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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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국독립영화, 해외영화제에서 선전
단편영화, 옴니버스영화, 애니메이션 등 한국독립단편영화들이 잇따라 해외영화제 등에 초청되어 상영기회를 갖는다. 애니메이션 <아빠가 필요해>(장형윤), <산책>(최지영), <어느 늦은 밤>(김선희) 등 세 편의 단편영화는 3월8일부터 12일까지 필란드 탐페레에서 개최된 제36회 탐페레국제단편영화제 경쟁부문에서 상영됐다.
글: 오정연 │
200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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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차이밍량 감독의 신작 <흔들리는 구름> 4월6일 개봉
지난해 12월 제한 상영가 등급을 판정 받아 한차례 개봉이 연기됐던 <흔들리는 구름>이 재심의를 통해 18세 관람가로 개봉할 수 있게 됐다.
차이밍량 감독의 신작 <흔들리는 구름>은 2005년 베를린영화제 예술공헌상, 알프레드 바우어상 수삭작으로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는 대만에서 외롭게 살아가던 두 남녀를 주인공으로 하는 뮤지컬. 메
글: 오정연 │
200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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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조재현, 임권택 감독의 <천년학> 출연
임권택 감독의 100번째 영화 <천년학>이 조재현을 새 길벗으로 맞이하고 비상 준비를 마쳤다. 이청준의 단편소설 <선학동 나그네>가 원작인 <천년학>은 알려진대로 <서편제>의 주인공이었던 송화와 동호를 다시 스크린으로 불러들인 영화. 조재현은 이번 영화에서 의붓아버지 유봉의 광기어린 예술혼이 싫어 타지로 떠난 동
글: 이영진 │
200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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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미연, 이태란 <어깨너머 연인> 캐스팅
이미연과 이태란.
각각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활약했던 두 사람이 <어깨너머 연인>에서 만난다. 블럭버스터 <태풍> 이후 일상으로 돌아온 이미연은 사진작가 데뷔를 앞둔 직업여성 정완을 맡는다. 유부남이기에 부담없이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여 관계를 시작한 정완은 점점 상대에게 빠져드는 자신을 발견하며 괴로워한다.
<순풍산부인
글: 오정연 │
200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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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성명서] 한미 FTA 협정문 초안을 즉각 공개하라
국민의 뒤통수 치는 비열한 사기극을 즉각 중단하고
한미FTA 협정문 초안을 즉각 공개하라!
3월7일 한국경제는 앞으로 진행될 한미FTA 협상에 내재한 중요한 결함을 보도했다. 현재 정부는 미국, 캐나다, 아세안 등과 동시다발로 FTA 협상을 벌려놓았는데 전문인력 부족으로 5월 한미FTA 본 협상이 시작될 때까지도 공식 협상단이 구성되기 어려울 전망이라
2006-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