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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2010년, 부산에 MGM 할리우드형 영상테마파크’
2010년 부산에 할리우드 형 테마파크가 들어선다. 할리우드 영화제작사 MGM과 부산시, 주식회사 글로빛은 3월15일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영상테마파크인 ‘MGM 스튜디오 시티’ 건설 계획을 발표했다.
'MGM 스튜디오 시티’에는 TV 방송 제작, 영화, 뮤지컬 등의 제작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MGM 스튜디오 파크’를 비롯해 필름 아카
글: 정재혁 │
200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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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미카엘 하네케 감독의 <히든> 시사회
2005년 칸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한 미카엘 하네케의 <히든>(3월23일 개봉예정)이 15일 시사회를 가졌다. 이미 국내에 소개된 <퍼니게임>과 <피아니스트>만큼 보는 이의 오감과 이성을 후벼대지는 않지만, 의문들이 끝까지 지속되는 스릴러 구도 속에 개인적 죄의식과 사회적 죄의식를 동시에 질문하는 방식과 내용은 여전히 무시무
글: 이성욱 │
200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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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미 FTA 토론회 열린다
한-미 FTA에 관한 토론회가 3월17일 오후 2시부터 서울 남산빌딩 내 감독협회 시사실에서 열린다. '스크린쿼터 사수 한미 FTA 저지' 범대위가 주최하고, '한미FTA저지 교수학술단체 공동대책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날 토론회에선 이해영(한신대학교 국제관계학부), 심광현(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교수 등이 한-미 FTA의 폐해에 관해 발제를 하고, 분야별
글: 이영진 │
200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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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제3회 서울환경영화제, 본선작 확정
5월4일부터 10일까지 스타식스 정동, 이화여고 백주년 기념관, 서울역사박물관 등에서 열리는 3회 서울환경영화제의 본선 진출작이 확정됐다. 21개국에서 출품한 57편 중 예심을 통과해 본선에 오른 작품은 모두 20편. <원폭 60년, 그리고…>(감독 김환태, 한국)을 비롯 14개국의 작품이 경쟁부문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극영화 외에 다큐멘터
글: 이영진 │
200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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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류덕환 주연의 <천하장사 마돈나> 촬영 시작
<천하장사 마돈나>가 3월13일 인천 연안부두에서 촬영을 시작했다. 주인공 오동구(류덕환)가 막노동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돈을 입금한 뒤 흐뭇한 얼굴로 자전거에 올라타는 장면을 맨 먼저 찍었다고. <웰컴 투 동막골>에서 인민군 소년병 서택기 역을 맡아 얼굴이 알려진 류덕환은 올해 중앙대학교 연극학과에 입학했지만, 촬영 때문에 다시는 입지
글: 이영진 │
200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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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가수 이민우의 영화 데뷔작 <원탁의 천사> 촬영 현장
가수 이민우의 영화 데뷔작으로 소개돼 온 <아빠, 여기 웬일이세요?>가 <원탁의 천사>(시네마제니스 제작)로 제목을 바꿨다. 전혀 다른 의미 같지만, 두 제목을 연결시키면 이 영화의 스토리가 만들어진다. 원탁은 이민우의 극중 이름.
10대인 원탁에게 사기 전과 2범의 아버지는 원수나 다름 없다. 이 아버지가 사고로 죽자 생전에 어그러
200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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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주목할 만한 사랑 이야기, <사랑해, 파리>
스무 가지 사랑 이야기가 2006년 칸국제영화제를 찾아온다.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 개막작으로 선정된 <사랑해, 파리>는 스무명의 감독이 파리 20개구를 배경으로 사랑 이야기를 찍어 완성한 옴니버스영화. <아멜리에>의 제작자 클로디 오사르와 에마뉘엘 벤비가 제작한 이 영화는 몇년 전부터 에피소드를 모아왔고 에피소드 한편
글: 김현정 │
2006-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