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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박용우·최강희 주연 <달콤, 살벌한 연인> 언론 시사
박용우, 최강희 주연의 <달콤, 살벌한 연인>이 3월 21일 CGV 용산에서 언론 시사회를 가졌다. 시사회장을 찾은 손재곤 감독은 “로맨틱한 영화를 만들려고 했는데 결과를 보니 다른 장르(코미디, 스릴러)도 있더라고요(웃음). 저희가 만들면서 즐겼으니까, 보시면서도 즐길 수 있으시리 바랍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달콤, 살벌한 연인&
글: 손주연 │
200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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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망종>, 벨기에 노보영화제 경쟁부문 대상 수상
장률 감독의 <망종>이 벨기에 노보영화제의 경쟁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지난 3월 9일 류승완 감독의 <주먹이 운다>와 함께 노보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했던 <망종>은 영화제 최고상인 경쟁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재중동포 장률 감독이 연출한 <망종>은 중국 변방에서 아들 창호와 근근히 살아가는 조선족 최순희라는
글: 김수경 │
200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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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제3회 서울환경영화제 개막작 <9시 5분> 제작발표회
제3회 서울 환경영화제가 첫발을 내딛었다. 오는 5월 4일부터 10일간 펼쳐질 서울 환경영화제는 개막작 <9시 5분>의 제작발표회를 한국일보사 12층에서 열었다. 지난해 압바스 키아로스타미의 <키아로스타미의 길>에 이어 올해 제작될 환경옴니버스 영화 <9시 5분>의 연출자는 <나의 결혼원정기>의 황병국 감독,
글: 김수경 │
200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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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고현정, 홍상수 감독의 신작 <해변의 여인>으로 스크린 데뷔
고현정의 스크린 데뷔작이 홍상수 감독의 신작 <해변의 여인>(제작 영화사봄)으로 결정됐다. 드라마 복귀작 <봄날>의 종영 이후 1년만이다. 상대역은 나카하라 슌 감독의 신작 <멋진 밤>을 촬영중인 김승우다. 고현정은 <해변의 여인>에 출연하기로 결정한 이유에 대해 “평소 신뢰하던 홍상수 감독님과 영
글: 김수경 │
200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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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KBS미디어의 <복씨네 복 터졌네> 등 방송사 영화 제작 본격 참여
방송사의 인기 프로그램이 영화로 재탄생한다. 3월14일 KBS미디어는 “<인간극장> 중 <복씨네 복 터졌네>를 알토미디어와 공동제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복씨네 복 터졌네>는 캐나다인 트로이가 충남 천안 두부공장에서 처가살이하는 이야기를 다뤘다. 연출은 KBS미디어의 김형진 PD가 맡고 알토미디어가 제작한다. 투자
글: 김수경 │
200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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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충무로는 통화중] 책임회피 또는 복지부동?
“우리도 답답하다. 직접 나서고 싶은데 영화인들이 정부와 접촉을 하려고 하겠나.” 문화관광부의 하소연이다. 정부는 지난 3월7일 국무회의를 통해 스크린쿼터 축소 방침을 최종 확정했다. 이 때문에 문광부를 바라보는 영화계의 눈길은 더욱 싸늘해진 상태다. 현재 문광부는 스크린쿼터 축소로 인한 영화계 지원대책 마련 공청회를 준비 중이지만 사정이 이렇다 보니 진
글: 이영진 │
200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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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흔들리는 구름> 극장용 스틸 사용 금지
이번엔 극장용 스틸이 문제가 됐다. 지난해 영상물등급위원회의 제동에 걸려 등급보류 됐다가 재심의 끝에 3월31일 개봉하는 차이밍량의 <흔들리는 구름>의 극장용 스틸이 지나치게 선정적이라며 반려됐다. 수입사인 유레카픽쳐스에 따르면, 극장에 비치될 예정이었던 8장의 스틸 중 4장만 사용가능하다.
2005년 베를린영화제 예술공헌상, 알프레드 바우어
글: 이영진 │
200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