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언론에 첫 공개된 <엑소시즘 오브 에밀리 로즈>
1976년 독일에서 일어난 실화를 영화화한 <엑소시즘 오브 에밀리 로즈>가 3월 28일 대한극장에서 언론시사회를 가졌다. 2005년 9월 9일 미국에서 개봉한 <엑소시즘 오브 에밀리 로즈>는 첫주말에 3천만 달러가 넘는 수익을 올리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고, 제작비 2천만 달러를 곧바로 회수했다.
독실한 기독교도 에밀리(제니퍼
글: 손주연 │
2006-03-28
-
[국내뉴스]
<곁의 여자> <즐거운 우리집>, 앙리 랑글루아 영화제 대상
유성엽 감독의 <곁의 여자>와 엄혜정 감독의 <즐거운 우리집>이 3월 20일부터 26일까지 프랑스 프와티에에서 열린 제29회 앙리 랑글루아 영화제에서 공동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앙리 랑글루아 영화제는 프랑스의 시네마테크 프랑세즈 설립자인 앙리 랑글루아를 기념하여 만든 영화제. 이밖에도 김효정 감독의 <토끼와 곰>은 최우수 감
글: 김현정 │
2006-03-28
-
[국내뉴스]
백윤식 <천하장사 마돈나> 특별출연
중견배우 백윤식이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에 씨름감독으로 특별출연한다. <품행제로> 등의 이해영과 이해준 작가가 공동감독으로 데뷔하는 <천하장사 마돈나>는 여자가 되고 싶어하는 뚱보 소년 동구가 성전환 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해 장학금 500만원이 걸린 씨름대회에 나가는 이야기. 동구 역으로는 <웰컴 투 동막골>에서
글: 김현정 │
2006-03-28
-
[국내뉴스]
신애라 <아이스케키>로 영화 데뷔
89년 MBC 탤런트로 데뷔했던 신애라가 17년만에 처음으로 영화 <아이스케키>에 출연한다. 박지빈과 신애라가 모자로 출연하는 <아이스케키>는 1960년대말 전라도 여수를 배경으로 씩씩한 소년 영래가 얼굴도 모르는 아빠를 찾아가기 위해 아이스케키를 파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주인공 영래를 연기하는 박지빈은 <안녕, 형아>와 드
글: 김현정 │
2006-03-28
-
[국내뉴스]
전 세계 문화예술인들, 한국의 스크린쿼터 지지
전 세계 34개국 900여명에 이르는 저명한 문화예술인, 학자, 문화단체 대표 등이 스크린쿼터 축소를 조건으로 한국과 FTA 협상을 시작한 미국 정부의 결정에 대해 재고를 촉구하고 나섰다.
스크린쿼터문화연대에 따르면, 이들은 3월24일 '미 의회 의원들께, 한미 FTA 협상 검토에 관하여'라는 의견서를 미 의회 한미 FTA 청문회에 제출하고, 스크린쿼터
글: 이영진 │
2006-03-27
-
[국내뉴스]
마틴 스코시즈, 스크린쿼터 지지 표명
거장 마틴 스코시즈가 한국의 스크린쿼터에 지지를 표했다. 한국영화감독조합이 밝힌 바에 따르면, 마틴 스코시즈는 스크린쿼터 축소로 인해 한국영화 제작이 위축되지 않을까 걱정된다는 뜻을 표했다고. 아래는 한국영화감독조합이 3월27일 공개한 서신의 전문이다.
한 국가의 문화는 국가의 경제만큼이나 보호 받아야 할 필요가 있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미국과 자유
글: 이영진 │
2006-03-27
-
[국내뉴스]
<콘스탄트 가드너> 기자 시사회 가져
랄프 파인즈, 레이첼 와이즈 주연의 <콘스탄트 가드너>가 3월 27일 대한극장에서 기자시사회를 가졌다. <추운 나라에서 돌아온 스파이>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존 르 까레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콘스탄트 가드너>는 런던, 베를린, 케냐를 오가며 거대 제약 회사의 음모를 파헤친다.
어디서건 바른 말을 아끼지 않는 열정적
글: 최하나 │
2006-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