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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서울여성영화제 아시아단편경선 부문 본선 진출작 발표
아시아 여성 영화인들의 발굴 및 육성, 연대와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 아시아단편경선 부문이 제7회 서울여성영화제의 본선 진출작을 발표했다. 아시아단편경선은 서울여성영화제에서 유일한 경쟁부문으로 작년에는 국내외 총 181편이 접수되었는데 올해는 국내 168편 및 해외 9개국 41편까지 합쳐 전체 209편의 지원작이 접수되어 역대 최고의 기록을 세웠다. 이중에서
글: 고일권 │
200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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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광복 60년’을 주제로 옴니버스영화 만드는 3인의 감독
김성호(<거울 속으로>), 김종관(<폴라로이드 작동법>), 민동현(<외계의 제19호 계획>). 세명의 젊은 감독들이 이야기하는 ‘광복’은 어떤 모습일까. 독립영화배급사 인디스토리가 이들과 함께 ‘광복 60년’을 주제로 옴니버스영화를 제작한다. 다소 무겁고 거창하게 느껴지는 주제에 대해 인디스토리 곽용수 대표는, “K
글: 오정연 │
200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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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토크쇼의 전설 자니 카슨, 영면하다
미국 토크쇼의 전설이었던 자니 카슨이 천국에서 토크쇼를 진행하게 되었다. 그는 지난 1월23일 새벽에 향년 79살의 나이로 숨을 거두었다. 사인은 오랜 흡연으로 얻은 폐기종. 자니 카슨은 1955년에 시작한 <자니 카슨 쇼>로 인기를 얻어, 62년부터 92년까지 <NBC>의 심야 토크쇼 <투나이트 쇼>를 진행하며 토크쇼
글: 김도훈 │
200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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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괴한에게 습격당한 크리스천 슬레이터
런던 웨스트엔드에서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에 출연 중인 크리스천 슬레이터가 지난 1월21일 공연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칼을 든 괴한에게 습격당했다. 그러나 슬레이터는 보디가드 덕분에 별다른 상처없이 사고를 면했다고. 대변인은 “44살 남성이 칼을 들고 공격했지만, 칼은 그의 옷을 건드렸을 뿐 피부에는 닿지 않았다”고 밝혔을 뿐 자세
글: 오정연 │
200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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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공공의 적2>, <말아톤> 2주차에도 엎치락 뒷치락
지난 주말 나란히 박스오피스 1, 2위를 기록했던 <공공의 적2>와 <말아톤>의 접전이 2주차에도 계속되고 있다. 개봉 첫주에 각각 전국관객 101만명과 70만명을 기록해 <공공의 적2>가 우선 수위를 기록했지만 2주차에는 <말아톤>이 주요 예매사이트 예매율 1위를 탈환하면서 주말극장가의 변수로 떠올랐다. <
글: 고일권 │
200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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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전설적인 여배우 그레타 가르보의 애틋한 편지
전설적인 여배우 그레타 가르보가 동성 친구와 주고받은 애틋한 편지가 공개됐다. 가르보는 1920, 30년대에 걸쳐 배우 미미 폴락과 33통의 편지를 주고받았으며, 작가 틴 앤더스 악셀은 이 편지를 토대로 두 스타의 이야기를 소설로 재구성한 바 있다. 소설은 가르보를 양성애자로 암시하고 있다. “당신이 성스러운 결혼생활로 접어들었으니 이제 내가 ‘사랑하는
글: 오정연 │
200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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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조앤 롤링, 득녀하다
오는 6월16일 6번째 <해리 포터> 6권 <해리 포터와 혼혈왕자>를 발간할 예정인 조앤 롤링이 지난 1월23일, 딸을 출산했다. 6권 집필 당시 뱃속에 있었던 아기는, 2001년 결혼한 두 번째 남편 닐 머레이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둘째. 오는 3월 두살이 되는 데이비드가 첫아이며, 전남편과의 사이에는 제시카라는 이름의 딸이 있다.
글: 오정연 │
2005-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