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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꺼벙이> 길창덕 화백, SICAF에서 상 받아
<꺼벙이> <순악질 여사> 등으로 한국 명랑만화의 새 장을 개척했던 길창덕 화백이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SICAF 조직위원장 심상기)에서 SICAF AWARD 대상 코믹부문 수상자로 결정됐다. 길창덕 화백은 1955년 잡지 <실화>에 <허서방>을 발표하면서 만화계에 데뷔했고 <꺼벙이> &
글: 문석 │
200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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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천 영상위원회 공식 출범
4월13일 인천광역시 영상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인천시와 인천문화재단은 이날 1차 회의를 갖고 영상위원회의 운영방안과 장기적인 목표를 발표했다. 이로써 인천 영상위원회는 앞으로 인천시 내에서 제작될 영상물의 행정적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인천시는 추후 영상위원회 내에 실무팀을 구성, 영상위원회가 앞으로 벌일 활동을 구체화하겠다고 밝혔다. 영상위원회는 9
글: 정재혁 │
200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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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부에노스아이레스 영화제, 한국영화 대거 초청
올해로 8회를 맞는 부에노스 아이레스 국제영화제에 한국 영화가 대거 초청됐다. 초청된 한국영화는 홍상수 감독의 <극장전>, 임상수 감독의 <그때 그사람들>, 조창호 감독의 <피터팬의 공식>, 최진성 감독의 <에로틱 번뇌보이>, 신연식 감독의 <좋은 배우> 등 총 8편이다. 이들 한국영화는 공식경쟁부문이
글: 정재혁 │
200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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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슈] 영리한 금실씨의 색깔 공세
<100분 토론> 출연을 전격 취소한 뒤 손석희와의 인터뷰에서 “지지도 1위인 후보 초청이므로 방송 출연은 선거법상 문제가 없지만, 출마선언하면서 정치공세 그만하자고 했는데 1위인 후보자로서 포용력으로 양보하는 태도가 필요하지 않을까”라며, 한 문장에서 두번씩이나 자기가 지지도 1위라는 것을 강조하는 센스! 지금의 인기가 거품일지 모른다는 얘기
글: 김소희 │
200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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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긴급특집] 신상옥 감독님을 추모하다
영화감독 신상옥님이 지난 4월11일 밤 지병으로 별세했습니다. 신상옥 감독은 1952년 <악야>로 데뷔한 이래 지금까지 75편의 작품을 연출하고 250여편의 영화를 제작하며 영화계에 큰 획을 그었습니다.
1960년대 한국영화의 부흥을 주도한 작가 이며, 영화제작 및 후학양성을 위한 기관 설립에도 혼신과 열정을 다바쳐온 영화인이기도 한 그를 떠나
정리: 김지원 │
200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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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디지털 삼인삼색 2006, 로카르노 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및 회고전
전주국제영화제의 간판 프로젝트인 ’디지털 삼인삼색’의 작품이 스위스 로카르노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로카르노영화제는 올해 전주영화제에서 상영될 ’디지털 삼인삼색 2006’의 디지털 단편 세 편을 영화제 신설 경쟁부문인 ’현재의 시네아스트’ 부문에 공식 초청했다고 전주영화제측이 밝혔다. 아시아 3인감독의 디지털 단편 프로젝트에 올해 참여한 감독은 다레잔
글: 박혜명 │
200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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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신상옥 감독 별세
영화감독 신상옥(<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상록수> <빨간 마후라>)이 지난 4월11일 밤 11시39분 8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신 감독의 사인은 C형간염인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부인이자 배우 최은희 씨에 따르면 신 감독은 2년전부터 지병이 심화돼 사위에게 간을 이식받았고 수술 후에는 통원치료를 받아왔다. 신 감독은
글: 박혜명 │
2006-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