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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만원 릴레이] 영화배우 예지원
“이 작은 마음이 다른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사실, 이런 일은 남에게 알리지 않고 하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하지만, 다 아는 분들이 참여하는 일이니 기꺼이 하겠다. 다른 분들도 이 지면을 보고 참여했으면 좋겠다. 이 행사가 아니더라도 어떤 방식으로든 좋은 일을 했으면 한다. 적은 돈이지만, 우리 영화의 내용을 생각하면 보육원쪽으로 갔으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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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서울아트시네마 후원 릴레이] 김성호 영화감독
“뉴욕 유학 시절 시네마테크의 혜택을 누린 뒤 서울에 돌아와 절실했던 것은 다양한 영화를 작은 극장, 단관에서 오래도록 볼 수 있는 문화였다. 워낙 게으른 사람이라 1, 2주만 머뭇거리면 영화를 놓쳐버리는 일이 안타까웠다. 또 언제 어디서나 무심코 신문, 잡지를 펴들어도 시네마테크 상영정보를 입수할 수 있는 환경도 아쉽다. 기획전으로 묶지 않더라도 옛날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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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월드컵, 피할까 맞붙을까
두달도 남지 않은 월드컵을 앞두고 영화사들이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힘을 기울이고 있다. 월드컵의 위력은 2002년 한·일월드컵 당시 극명하게 드러난 바 있다. 그해 6월 전국 관객 수가 5월에 비해 44% 정도 줄었던 것. 영화계는 6월9일부터 시작되는 독일월드컵의 경우 개최국이 아닌데다 대부분의 경기가 심야와 새벽에 중계되는 탓에 “2002년만큼 타격
글: 문석 │
200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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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유민, <아파트>에 특별출연
유민이 영화 <아파트>(제작 토일렛 픽쳐스, 영화세상/ 감독 안병기)에 특별출연한다. 공포영화에는 첫 출연이다. 유민은 영화 속에서 주인공 세진(고소영)과 두 번 스쳐 지나가는 미궁의 여인 역을 맡았다. 원작인 강풀의 동명 만화에는 없었지만, 영화에서 새롭게 창조된 인물이다. <아파트>는 의문의 죽음과 암전이 반복되는 미스테리한 아
글: 정한석 │
200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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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아트마켓 스튜디오 2006 행사
영화진흥위위회(이하 영진위)가 4월16일부터 10월29일까지 어린이날을 포함 매주 일요일에 '아트마켓 스튜디오 06'을 연다. 남양주종합촬영소에 위치한 민속마을 세트에서 각종 수공예품 판매 및 이와 관련된 체험 교육등을 실시하는 행사다. "단청 채색 교육, 천연 염색, 도예, 북아트, 리본공예, 미니어쳐 제작등 대략 15개의 코너로 나뉘어 운영"될 예정
글: 정한석 │
200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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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라이 위드 미>, 영등위로부터 제한상영가 판정
캐나다 영화 <라이 위드 미>(Lie With Me)가 선정성을 이유로 지난 4월5일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로부터 제한상영가 판정을 받았다. 이는 지난 2월28일 잔혹한 사지절단의 표현 수위때문에 심의에 통과하지 못한 호러영화 <호스텔>에 이어 올해 두번째 제한상영가 선고다. 클레멘트 비고가 감독한 <라이 위드 미&
글: 김도훈 │
200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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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전문가 100자평] <데브라 윙거를 찾아서>
편당 2000만불에 가입한 할리우드 톱스타건, 1년에 연봉 2천만원 받는 고된 직장인이건 일하는 여성의 고민은 본질적으로 통하는 게 있다. 비벌리힐즈에 대저택을 소유한 그녀들도 일터에서 ‘물먹고’ 일하는 엄마를 싫어하는 아이때문에 애먹는다. 다른 세계에 사는 그녀들과 함께 ‘뒷담화’와 넋두리를 함께 하는 듯한 즐거움과 함께 40대 할리우드 여성들의 놀랄만큼
200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