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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대통령의 딸>
배우 겸 감독으로 이름난 포레스트 휘태커가 메가폰을 잡은 <대통령의 딸>은, 청춘스타 케이티 홈즈가 현대판 공주라고 할 수 있는 미국 대통령의 딸 역을 맡은 로맨스 영화. 철부지 대통령 딸과 그녀를 몰래 지켜주는 경호원 사이의 밀고 당기는 사랑이 영화의 핵심이다.
1.85:1 아나모픽 와이드스크린 영상과 돌비 디지털 5.1 채널 음향을 지원하며
글: DVDTopic │
200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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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실리콘 회화로 떠낸 내 마음의 동심원 <오이량전>
오이량의 판화에는 뭔가 특별한 끌림이 있다. 전통적인 판화기법이나 재료에 얽매이지 않는 그만의 독창적이고 끊임없는 실험정신, 그 결과 태어난 것이 ‘실리콘 회화’로 불리는 특이한 판화기법이다. 판화에 대한 일상적인 개념을 훌쩍 뛰어넘는 오이량만의 판화기법은 영원히 색상이 변하지 않고 부식도 되지 않는다는 실리콘(silicone)을 이용한다. 우선 3∼
200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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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스코프]
박찬욱 감독, 이영애 주연의 <친절한 금자씨> 촬영현장
“방송사 분들 이제 나와주세요. 다음은 일간지 기자분들 차례입니다. 그 뒤가 전문지니까 준비해주세요.” 3월의 마지막날 파주 아트서비스 스튜디오에서 처음으로 공개된 <친절한 금자씨>의 현장 풍경은 매우 낯설었다. 200명 가까운 취재진이 몰린데다 촬영이 좁은 세트장 안에서 이뤄진 탓에 주최쪽은 분야별로 조를 나눠 촬영을 허용했다. 2시30분
사진: 정진환 │
글: 문석 │
200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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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톰과 제리: 화성에 가다>
애니메이션 역사상 가장 유명한 콤비인 톰과 제리. 평소와 마찬가지로 서로를 못 잡아먹어서 안달인 두 친구가 우연히 우주비행에 나섰다. 하지만 화성에서조차 소동을 벌이던 그들은 화성인들을 자극해 지구에 큰 위기를 불러오는데….
2005년에 새롭게 제작된 <톰과 제리: 화성에 가다>는 선명한 화질과 5.1 채널 음향을 지원하는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글: DVDTopic │
200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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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소식] 할리우드 진출에 나선 중국의 꽃, 공리 外
공리>>
중국의 꽃 공리가 본격적인 할리우드 진출에 나섰다. 그는 이미 2편의 할리우드 대작에 출연하기로 계약을 끝낸 상태. 먼저 공리는 마이클 만이 감독하고 콜린 파렐과 제이미 폭스가 주연할 <마이애미 바이스>에서 중국과 쿠바계 혈통을 물려받은 범죄자 역을 맡는다. 마이클 만 감독이 “다층적인 정신세계와 미모가 동시에 필요한 역
글: 오정연 │
글: 김도훈 │
200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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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커트니 러브, 포르노 스타 전기영화 <러블레이스>로 재기 노려
목구멍 깊숙이 커트니 러브가 온다. 자살로 생을 마감한 커트 코베인의 아내이자 록밴드 ‘홀’을 이끈 여장부 커트니 러브(40). 한때는 할리우드에 진출해 <래리 플랜트>(1996)로 골든글로브 후보에 오르는 등 우아한 삶을 즐기는 것 같더니, <맨 온 더 문>(1999) 이후에는 마약 중독과 잦은 폭행사건으로만 흉한 모습을 드러
글: 김도훈 │
200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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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리처드 기어, 일본에 따끔한 충고
부드러운 미소의 소유자가 던진 열렬한 지지, 그리고 따끔한 충고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월28일 최근작 <쉘 위 댄스?>의 홍보차 일본을 찾은 리처드 기어가 기자회견이 끝날 무렵, “중국에 무기 판매 금지(엠바고)를 지지하는 일본 고이즈미 총리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한다”고 밝힌 것. 프랑스 시라크 대통령이 일본을 방문하여 대중국 엠바고
글: 오정연 │
2005-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