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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2023 엔터산업전망⑧] IP 경쟁과 플랫폼의 미래
현재 콘텐츠 업계에서 가장 중요한 화두는 IP와 플랫폼이다. ‘IP 전쟁’이라는 말이 나올 만큼 업계에서는 확장성 있는 IP 개발 및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웹툰, 웹소설이 원천 IP의 보고가 된 지금, 치열한 IP 선점 및 수급 경쟁은 콘텐츠 업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한편 TV에서 넷플릭스 그리고 유튜브까지, 새로운 플랫폼의 등장은 늘 제작의
글: 임수연 │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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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2023 엔터산업전망⑦] 2023년에 주목해야 할 연출자,제작사 TOP5... '더 글로리'파트2 안길호 감독,'D.P' 시즌2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1위 올라
시리즈 제작에 대한 콘텐츠 산업 전반의 관심이 여전히 뜨겁다. 특히 관객의 반응과 평가를 쉽게 가늠할 수 없던 지난해 극장가 분위기를 반영하듯, 제작사와 연출자 모두 시리즈쪽에서 높은 기대를 받았다. 먼저 올해 주목해야 할 제작사로 클라이맥스 스튜디오가 압도적 득표를 내세우며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에 연이은 두 번째 호과(好果)다. 클라이맥스 스튜디오는
글: 이자연 │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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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2023 엔터산업전망⑥] 2023년에 주목해야 할 OTT콘텐츠 TOP5... 1위 '더 글로리' 파트2 , 2위 '무빙'
“‘일단 맛만 볼까?’ 하는 생각으로 1화를 재생했다 앉은자리에서 끝까지 정주행했다.” “김은숙 작가의 필력을 다시금 실감했다.” 영화 외에 시리즈, 숏폼, 유튜브 등을 포함한 영상 콘텐츠 중에선 넷플릭스의 <더 글로리> 파트2가 압도적인 지지로 1위에 올랐다. “김은숙 작가의 장르적 변주와 송혜교 배우의 연기 변신”이 잘 어우러졌고,“‘학교
글: 조현나 │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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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2023 엔터산업전망⑤] 2023년에 주목해야 할 한국영화 TOP5... 1위 '범죄도시3', 2위 '더 문'
2023년에도 천만 신화는 이어질까. 한국 엔터테인먼트 산업 관계자들은 특유의 개성으로 흥행 실적을 일군 바 있는 연출자들의 작품 그리고 성공작의 후속 영화에 주목했다. 그 결과 <범죄도시2>에 이어 이상용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범죄도시3>가 올해 주목해야 할 영화 부문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신작 SF영화와 함께 5년 만에 돌아온
글: 조현나 │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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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2023 엔터산업전망④] 2023년에 주목해야 할 신인배우 TOP5, 최현욱, 고윤정 각각 1위 올라
‘2023년 주목하는 신인 남자배우’ 1위에 오른 최현욱은 절반이 넘는 설문 참여자의 선택을 받으며 이목을 끌었다. 그는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약한영웅 Class 1>에서 “어떤 역할을 맡아도 본인의 것으로 소화”할 수 있는 “자연스럽고 사실감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여러 캐릭터를 소화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엿보게 했다.
글: 임수연 │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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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2023 엔터산업전망③] 2023년에 주목해야 할 남녀배우 TOP5, 박은빈, 손석구 각각 1위 올라
세대교체가 시작됐다. 지난해 주목받는 신인배우로 거론됐던 이름들은 이제 ‘신인’이라는 수식어를 떼고서도 콘텐츠 업계 캐스팅 1순위에 호명되는 위치에 올랐다. 지난해와 지지난해 <씨네21> 신년 설문에서 뉴페이스로 거론됐던 이들이 빠르게 입지를 다질 수 있었던 근간에는 글로벌 OTT가 있었다. 그리고 플랫폼의 다양화가 가져온 배우 업계의 지각변동은
글: 임수연 │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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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2023 엔터산업전망②] 2022년 최고의 콘텐츠 TOP5는?... 1위 ‘헤어질 결심’, 2위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결국엔 콘텐츠의 질이다. 지난해 화제를 모은 콘텐츠가 무엇인지를 묻는 질문에 영화와 시리즈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의견이 쏟아졌다.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건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이다. <헤어질 결심>은 기대를 모았던 것과 달리 저조한 오프닝 스코어로 실망감을 자아냈지만 입소문을 통해 관객이 모이면서 장기 상영 모델을 만들어갔고
글: 송경원 │
2023-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