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국내단신] 제6회 전주영화제 경쟁부문 상영작 발표 外
제6회 전주영화제 경쟁부문 상영작 발표
4월28일부터 5월6일까지 열리는 제6회 전주국제영화제가 경쟁부문 상영작을 확정지었다. 신인감독들이 만든 독립 장편영화 및 다큐멘터리를 대상으로 하는 ‘인디비전’ 부문에서는 <추수기>와 <네덜란드의 빛> 등 10편의 작품들이 소개된다. 모든 영역의 디지털영화를 대상으로 하는 ‘디지털 스펙트럼’ 부
2005-03-28
-
[해외 타이틀]
박창선의 애니산책 <크라잉 프리맨>
예로부터 호환, 마마, 전쟁 보다 더 두려운 것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불법 복제 비디오였다. 이 말은 우리가 대여점에서 비디오테이프를 빌렸을 때 영화 시작 전 불법 비디오의 위험성을 강조하기 위해 만들어진 영상에서 유래된 것이다. 이 영상에서 불법 비디오의 대명사로 우리의 머리 속에 각인된 작품이 하나 있었으니 이름하여 이다. 제거 대상 앞에서 넘
글: 박창선 │
2005-03-28
-
[해외뉴스]
[해외단신] 속편의 계절이 돌아온다 外
속편의 계절이 돌아온다
<쏘우2>, <나비효과2>, <데스티네이션3> 등 세 영화의 속편 소식이 한꺼번에 발표됐다. 먼저 <쏘우2>는 뮤직비디오 감독 대런 린 부즈먼이 연출을 맡고 전편 감독인 제임스 완과 함께 각본을 썼다. 전편이 개봉한 지 1년이 되는 10월 할로윈 시기에 개봉할 예정. <나비효과2>
글: 윤효진 │
2005-03-28
-
[해외 타이틀]
조성효의 애니모션 <필 멀로이의 익스트림 애니메이션>
신사의 나라 영국엔 이나 같은 부드러운 애니메이션만이 존재할 것이라 생각하면 오산이다. 필 멀로이는 극단적 표현방식의 작품 활동을 하는 몇 안 되는 작가 중 한명이다. 이러한 표현방식은 아니메처럼 아랫도리에 흥분을 주려는 것이 아니라 주제를 직설적으로 표현키 위함이다. 시리즈 중 한편인 에선 펠라치오 → 항문섹스 → 그룹섹스 → 수간으로 점차 올라가
글: 조성효 │
2005-03-28
-
[해외 뉴스]
<죠스> 30주년 기념판 DVD 6월 출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해양 스릴러 가 개봉 30주년을 맞아 DVD로 다시 선보인다. 6월 14일 미국에서 출시될 DVD는 디스크 2장과 30주년 기념 포토 저널이 포함된 패키지로 선보일 예정. 디스크의 구체적인 사양은 아직 미공개지만 와이드스크린과 풀스크린의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는 점, 그리고 돌비 디지털 2.0, 5.1, DTS의 3가지 사운드
글: 김송호 │
2005-03-28
-
[해외 타이틀]
듀나의 DVD 낙서판 <로라>
오토 프레민저의 고전적인 필름 느와르인 가 뒤늦게 지역코드 1번 DVD로 출시되었다. 이 영화는 원래 20세기 폭스사의 스튜디오 클래식 중 한 편으로 예정되어 있다가 갑자기 빠진 적이 있는데, 이번에 출시되는 DVD는 20세기 폭스사 필름 느와르 시리즈의 1권이라는 딱지를 달고 있다.
는 한없이 단순할 수도, 한없이 복잡할 수도 있는 영화이다. 기본적
글: 듀나 │
2005-03-28
-
[국내 타이틀]
<톱을 노려라! 건버스터 리마스터판>
미소녀와 로봇이 만나면 어떤 일이 생길까? 정답은 바로 (이하 건버스터)이다. 세계 유일의 오타쿠 애니메이션 제작사 가이낙스가 자신이 걸어가야 할 길을 깨닫고 만든 희대의 걸작 애니메이션이자, 자신들이 어렸을 때 보고 자랐던 수많은 애니메이션에서 한 조각씩을 들고 와 새로운 작품으로 합쳐놓는 패러디의 결정체이기도 하다. 그래서 일본인이 아닌 우리도 어렸
글: 박창선 │
2005-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