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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한국에 스타 시스템은 존재하는가 (+영어원문)
한국 스타 시스템의 끌어당기는 힘은 지난 주 삼척에서 열린 <외출> 기자회견에서 확연히 드러났다. 몇 년 전이었다면 100% 한국인 캐스트와 제작진이 100명의 일본 기자를 끌어 올수 있다는 생각은 정신 나간 환상 같았을 것이다. 하지만 현시점에서 한국 스타 시스템은 할리우드 그리고 어쩌면 인도 외의 그 어떤 다른 나라 영화계의 것 보다
글: 달시파켓 │
200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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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공리, 할리우드 영화 두 편에 동시 캐스팅
중국이 낳은 세계적인 배우 공리가 할리우드 영화 두 편에 출연을 예약했다. 먼저 출연할 영화는 마이클 만 감독의 <마이애미 바이스>(Miami Vice). 1980년대 인기 TV시리즈를 영화화하는 <마이애미 바이스>에서 중국과 쿠바의 범죄조직을 이끄는 여두목 이사벨라로 공리가 캐스팅됐다. <콜래트럴>을 만들었던 마이클 만 감
글: 윤효진 │
200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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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킹덤 오브 헤븐> 표절 시비
리들리 스콧 감독의 십자군 전쟁 영화<킹덤 오브 헤븐>이 개봉하기도 전부터 표절 시비에 휘말렸다. 제임스 레스톤 주니어라는 역사학자가 자신의 책의 상당부분을 이 영화에 도용당했다고 주장하는 서신을 제작사 이십세기폭스에 보냈다. 문제의 책은 2001년에 출판된 <신의 전사들>(Warriors of God: Richard the Lionh
글: 윤효진 │
200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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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KBS2 ‘이홍렬 박주미의 여유만만’ 폐지 촉구에도 ‘여유만만’ ?
민언련 “약속 어기고 연예인 띄우기”
담당PD "‘따사모’ 등 미담 소개할 터”
한국방송 2텔레비전 아침 프로그램 <이홍렬 박주미의 여유만만>을 폐지하라는 요구가 나왔다.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방송모니터위원회가 지난 29일 ‘시청자와 약속 어기는 <여유만만>, 차라리 폐지하라’는 논평을 발표한 것이다. 민언련의 ‘폐지 촉구
글: 김진철 │
200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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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칼럼]
[드라마 칼럼] <불량주부>, 모든 생활에는 씩씩함이 필요하다
며칠 전, 올해로 공무원 2년 차인 친구를 만났다.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2년 동안 준비하여 시작한 공무원 생활. 그 생활도 벌써 2년째에 접어들었는데, 요즘 들어 부쩍 그만두고 싶은 마음에 좀이 쑤신단다. 야근을 밥 먹듯 하며 이 한 몸 다 바쳐도 언제 잘릴지 모르는 회사에 다니는 나로선 칼퇴근에 잘릴 위험부담 없는 직장에 다니는 것만으로도 큰 복이
글: 이지영 │
200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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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깃>
은 지난해 아트하우스풍의 호러 영화 으로 주목을 받았던 송일곤 감독의 감성 멜로 영화. 10년 전에 연인과 맺은 약속 때문에 ‘우도’를 찾은 영화감독의 이야기를 그렸는데, 실제로 편집을 마치고 휴식 차 우도를 들렀던 송일곤 감독의 자전적 경험담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로 관심을 모았던 신예 이소연의 청순한 매력과 수준급 탱고 솜씨도 볼거리. 레터박스로 수
글: DVDTopic │
200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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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사인필드 시즌 1, 2>
1989년 방영을 시작한 이래 10년간 최고의 인기를 모았던 TV 시트콤으로, 1998년 종영될 때까지 골든 글로브상, 에미상, 코미디 어워드 등 다수의 시상식에서 수상한 화제작. 뉴욕에서 제일 잘 나가는 스탠드업 코미디언 제리 사인필드와 그의 괴짜 친구들의 일상을 코믹하게 다룬 작품으로, 모두가 인정하는 최악의 청춘사업가 조지, 초절정 미국형 빈대 이웃총
글: DVDTopic │
2005-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