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달콤, 살벌한 연인>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달콤하고 살벌한 흥행이 계속된다. 박용우 최강희 주연의 <달콤, 살벌한 연인>이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지난 주말 4월21일부터 23일까지 <달콤, 살벌한 연인>이 모아들인 관객은 모두 28만3473 명. 점유율은 여전히 25.4%에 육박하고, 누적관객은 150만명을 돌파했다. 이로서 <달콤, 살벌한 연인>
글: 김도훈 │
2006-04-24
-
[국내뉴스]
미쟝센 단편영화제 작품 공모에 752편 몰려
장르 단편 영화들의 경쟁이 시작된다. 지난 3월22일부터 4월18일까지 진행된 제5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국내 경쟁부문 작품 공모에 752편이 접수되는 기록을 세웠다. 이는 지난해보다 무려 157편이 늘어난 수치다. 미쟝센 단편영화제 측에서 밝힌 올해의 경향은 예년보다 다양해진 출품작들의 장르와 형식. 이는 출품자가 사회드라마, 공포판타지, 액션스릴러, 멜
글: 김도훈 │
2006-04-24
-
[국내뉴스]
온고을 달아오르다. 전주영화제 46.9%의 예매율 보여
온고을이 슬슬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개막을 사흘 앞둔 제7회 JIFF(전주국제영화제)가 벌써부터 매진 사례로 치닫고 있다. 전주영화제측은 일반 상영작 티켓예매가 시작된지 13일이 지난 4월24일까지 총 36개 작품이 매진되며 46.9%의 예매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개막작인 자파르 파나히의 <오프사이드>와 리처드 링클레이터의 <배드 뉴스
글: 김도훈 │
2006-04-24
-
[국내뉴스]
SICAF(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기자회견 열려
제10회 SICAF(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기자회견이 4월24일 오전 11시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개최되었다. 올해 집행위가 여러번 강조한 것은 SICAF의 변화. 권순형 집행위원장은 “산업 분야로서의 애니메이션의 시장 확대는 물론 시민 참여 축제로서의 기능에도 중점을 두겠다”고 말하며, 코엑스에서 열리던 예년과 달리 용산 CGV와 서울무역
글·사진: 김도훈 │
2006-04-24
-
[국내뉴스]
[포스터 코멘트] <강적>
<정글쥬스> 조민호 감독과 박중훈, 천정명이 만든 <강적>의 포스터는 강남의 한 건물 옥상에서 연출했다. 인공적 느낌보다는 리얼리즘적 분위기를 살리려고 했고, 뒤로는 종로통의 느낌을 주기 위해 청계천 사진을 합성했다. 보통의 수평적 구도에서 벗어나 긴장감과 힘을 주려고 했다. 그래서 한복판을 사선으로 가로지르는 옥상 난간을 경계로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4-24
-
[국내뉴스]
[만원 릴레이] 영화배우 박희순
“예전부터 <씨네21>을 보면서 작으나마 영화인들의 정성을 모아서 좋은 일을 한다는 게 좋아 보였고, 언젠가 끼워주겠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기다렸다. 훌륭한 선배들이 많이 계신데, 너무 빨리 기회가 돌아와서 송구스럽기도 하다. (웃음) 굳이 지금 찍고 있는 영화 때문이 아니라도, 사고로 인해서 장애인이 된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4-24
-
[국내뉴스]
[서울아트시네마 후원 릴레이] 안정숙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내가 처음으로 영화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1973년 프랑스문화원에서 연 영화주간 행사였다. 시네마테크는커녕 정치적 검열 때문에 다양한 영화가 존재하지 않던 당시, 거기서 만난 <쥴 앤 짐> 같은 프랑스영화는 차라리 충격이었다. 프랑스문화원을 향한 발걸음은 그 뒤 신문사에 다닐 때까지 이어졌고, 서서히 영화도 예술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