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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남극일기>, 알고보면 더 재밌는 남극 관련 용어 정리
한국 영화 역사상 최초로 남극을 소재로 삼은 <남극일기>가 5월 19일 개봉됩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얘기에 충실해서 영화를 좀더 재미있게 즐기기 위해 필요한 남극과 관련된 상식에 대해 알아보시죠.
남극 관련 키워드
도달불능점(P.O.I.=Pole of Inaccessibility)
남극의 한 지점. 남위 82.08분 동경 54.
정리: 최문희 │
200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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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제7회 막동이 시나리오 공모전 [4] - <날개, 1980>의 조창열
야만의 시대, 1980에 대한 연민
가작에 당선된 <날개, 1980>은 현재 영국 유학 중인 조창열(32)씨에게서 날아왔다. 막동이 시나리오 당선자와 서면 인터뷰를 시도하는 이례적인 일은 그렇게 이뤄졌다. 역시나 유학의 이유는 영화였다. 한겨레영화학교, 그리고 중앙대 연극과의 학부와 대학원을 다녔던 그는 지금 런던필름스쿨에서 연출 공부를 하고
글: 정한석 │
일러스트레이션: 김재훈 │
200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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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제7회 막동이 시나리오 공모전 [3] - <원더풀 나이트>의 이경의
평범한 결혼이 위대하다
제7회 막동이 시나리오 공모에서 가작을 수상한 로맨틱코미디 <원더풀 나이트>는 이중삼중의 복안으로 재수 끝에 탄생한 와신상담의 결실이다. 당선자 이경의(26)씨는 지난해 막동이 공모에서 소동극 <3일만 버티는 남자>를 냈지만 고배를 마셨다. 그가 올해 준비한 카드는 더블 캐스팅. 당선된 <원더풀 라이프
사진: 정진환 │
글: 김수경 │
일러스트레이션: 김재훈 │
200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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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제7회 막동이 시나리오 공모전 [2] - <공중곡예사>의 박대민
사소한 상상력에서 뽑은 재밌는 이야기
제7회 막동이 시나리오 공모전 당선작 <공중곡예사>의 박대민(30)씨가 <씨네21>로부터 기다리는 연락은 두 가지였다. 막동이 시나리오 공모전에 당선됐다는 소식과 얼마 전 신청한 <씨네21> 데이터베이스 아르바이트에 합격했다는 소식. 그래서 “<씨네21>인데요”라는 전화를
사진: 정진환 │
글: 정한석 │
일러스트레이션: 김재훈 │
200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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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제7회 막동이 시나리오 공모전 [1] - 심사평
제7회 막동이 시나리오 공모전 결과 발표, 당선작은 박대민의 <공중곡예사>
영화배우 한석규가 전액 후원하고, 인터넷 한겨레와 <씨네21>이 공동 주최하는 제7회 막동이 시나리오 공모전 결과가 발표됐다. 예년에 비해 200여편이 늘어난 총 600여편의 작품이 수상을 놓고 격전을 벌였다. 그중 박대민의 <공중곡예사>가 당선작
200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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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내셔널 트레저> 출시기념 이벤트 개최
브에나 비스타 홈 엔터테인먼트(대표 임혜숙)에서 오는 6월 발매될 <내셔널 트레저> DVD의 출시 기념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우선 DVD 속 응모엽서를 보내는 구매자들과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서 개최하는 마라톤 퀴즈 당첨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PDP, USB 메모리스틱 등 푸짐한 경품들을 제공할 예정. 또한 <내셔널 트레저
글: 한청남 │
200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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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사랑과 우정에 관한 진실한 접근법, <우리, 사랑일까요?>
로맨틱코미디의 최대 장점이자 약점은 기적 같은 사랑을 늘어놓는 데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왕자님과 슈퍼마켓 점원이 만나 첫눈에 사랑에 빠져 우여곡절을 겪다가 결국 ‘결혼’이라는 목표에 골인한다는 것일 게다. 그런 낡아빠진 신데렐라 사랑 타령 가운데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나 <비포 선라이즈>를 만난다는 것은 반
글: 권민성 │
2005-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