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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올레그> <오늘이> 또 해외초청
<올레그> <오늘이> 또 해외초청
국내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던 단편영화 두편이 또 다른 해외영화제에 초청됐다. 2004년 미쟝센단편영화제, 올해 클레르몽 페랑 단편영화제에서 상영됐던 김민성 감독의 <올레그>가, 그리스에서 열리는 제11회 드라마국제단편영화제 국제경쟁 부문에 초대됐다. 지난해 자그레브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아동
200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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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배트맨 비긴즈>, 사상최대 동시개봉 外
<배트맨 비긴즈>, 사상 최대의 동시개봉
워너브러더스가 <배트맨 비긴즈>를 사상 최대 규모로 동시개봉한다고 버라이어티가 6월14일 보도했다. 먼저 6월15일 미국 포함 5개국에서 개봉하는 것을 기점으로 이후 3일간 한국과 스칸디나비아 지역을 제외한 전세계 67개국에서도 일제히 개봉한다. 총극장 수는 8천개에 달한다. 이는 홍보효과를
글: 윤효진 │
200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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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
<배트맨 비긴즈>, 미국 박스오피스 1위
다섯 번째 배트맨이 화려하게 귀환했다. 워너브러더스의 <배트맨 비긴즈>는 미국에서 주말 3일간 4693만달러의 티켓을 팔아치워 1위로 데뷔했다. 개봉 첫날인 15일에 올린 수입은 1510만달러이며 15일부터 주말까지 5일간 수입은 7108만달러라고 배급사가 밝혔다. 또한 영국 780만달러, 프랑스 300만달러 등 해외 75개국에서 총 4170만
글: 윤효진 │
200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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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스티브 맥퀸의 대표작 <겟어웨이> <블리트> SE 출시
워너 홈 비디오 코리아는 7월 8일 액션 스타 스티브 맥퀸의 대표작 와 를 DVD로 선보인다.
<겟어웨이>는 독보적인 폭력 장면의 묘사를 통해 거장의 반열에 오른 샘 페킨파 감독의 1972년도 작품으로, 극중 부부로 등장하는 맥퀸과 알리 맥그로의 거침없는 범죄 행각을 그리고 있다. 슬로우모션으로 표현된 우아하기까지한 폭력 장면들은 오우삼
글: 김송호 │
200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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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타이틀]
<남북소림> 이연걸의 초기 대표작
<소림사> <소림소자>와 더불어 ‘이연걸 소림사 삼부작’의 완결편으로 알려진 <남북소림>은 쇼브라더스의 무술감독 출신인 유가량 감독의 작품이다. 작품을 못 본 사람들은 연작 시리즈로 인식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당시 약관의 나이로 중국전국무술대회 5회 종합우승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운 이연걸 주연의 <소림사>가
글: 한청남 │
200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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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형사 Duelist> 제작현장 [3] - 이명세 인터뷰
“가장 중요한 건 역시 리듬이다”
-데뷔 때부터 염두에 두었던 사극 장르를 드디어 일곱 번째 영화로 만들었다. 그 기분이 궁금하다.
=담담하다? 이런 표현은 맞지 않는 것 같고. 시작했고, 찍었고. 그렇게 끝나가는 것 같다. 그냥 일상 같다.
-아쉬움 같은 건 없나.
=오랜만에 현장에 왔기 때문에 스탭들도 많이 바뀌었고, 상황도 많이 바뀌었다
글: 정한석 │
글: 오정연 │
200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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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형사 Duelist> 제작현장 [2] - 캐릭터
액션 - 액션영화? 아니 영화액션!
정체불명의 빨래들이 가득한 옥상 위에서 추격전을 벌이던 형사와 용의자가 육탄전에 접어들고, 서로의 팔을 잡고 힘겨루기를 하는 이들의 모습이 일순 달밤에 탱고를 즐기는 연인의 모습과 겹치는 장면을 기억하는가. <인정사정…>의 모든 액션 시퀀스 중 어느 것 하나 예상가능한 것은 없었다. 고속촬영과 저속촬영은
글: 오정연 │
2005-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