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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시나리오 쓰기 10계명 [2] - 시나리오 공모전
4계명_플롯 짜기를 네 집 주춧돌 깔 듯이 하라
“방송사에서 무대감독을 하던 시절, 영화의 구조를 익히기 위해 일 끝내고 돌아와서 매일 B급영화 비디오를 3편씩 봤다. 영화의 기본, 공식을 알기 위해서는 다른 이의 영화를 봐야 한다. 그것도 감정을 배제하고 뼈대를 추려보는 훈련을 해야 한다. 그중에도 누가 만들었는지도 모를 B급영화들을 끊임없이 봤던 것은
글: 이영진 │
글: 문석 │
일러스트레이션: 김동규 │
200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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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시나리오 쓰기 10계명 [1] - 작가들이 뽑은 베스트 시나리오
당신이 온 세상을 즐겁게 해줄 이야기 보따리를 갖고 있다 해도, 모든 사람의 마음을 쥐락펴락하는 특별한 재주가 있다 해도, 커피보다 진하고 설탕보다 순수한 삶의 진실을 간직하고 있다 해도, 결국 시나리오의 형태로 제작자나 감독의 손에 쥐어지지 않는다면 그 이야기와 재능과 철학은 영화로서의 생명을 결코 얻지 못할 것이다.
한 작가는 “시나리오를 쓰는 것
글: 이영진 │
글: 문석 │
일러스트레이션: 김동규 │
200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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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가장 영향력있는 히스패닉 25인에 제니퍼 로페즈 등
시사주간지<타임>이 선정한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라틴 아메리카계 인물 중 한 사람으로 제니퍼 로페즈가 지목됐다. 8월22일자 <타임>은 “히스패닉이 미국을 바꾸고 있다”고 진단하고 21세기를 이끄는 히스패닉 25인 리스트를 발표했다. 이 잡지는 가수이자 배우인 제니퍼 로페즈에 대해 “부단한 노력과 야망을 통해 아메리칸 드림을 실현했
글: 윤효진 │
200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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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타이틀]
김송호의 라이브 액션 <고지라: 파이널 워즈>
괴수왕 고지라와 기타무라 류헤이 감독. 어찌 보면 전혀 어울리지 않아 보이는 조합인데, 더욱이 고지라 탄생 50주년을 기념하는 작품이자 시리즈의 최종작이라는 <고지라: 파이널 워즈>를 위해 이 조합이 실현되었을 때 전 세계의 고지라 팬들은 의구심과 기대감을 동시에 표할 수밖에 없었다. 기타무라 류헤이가 선 굵은 오락영화를 연출하는 데 일가견이 있
글: 김송호 │
200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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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플먼트 & 코멘터리]
<스파이더맨 2> 만화를 영화화할 땐 이렇게
90년대 초반, 마블 코믹스를 영화화한 <캡틴 아메리카>를 본 적이 있다. 만화 원작 영화의 대표적인 실패사례라고 할 수 있는 <캡틴...>은 싸구려임이 확연한 조잡한 영상도 한 몫 했지만, 무엇보다도 드라마와 연기가 너무나 서툴렀다. 10여년이 지나, 같은 마블 캐릭터를 바탕으로 한 영화 <스파이더맨 2>는 모든 면에서
글: 김송호 │
200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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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김민정, 코미디 <음란서생>에 캐스팅
드라마 <패션70s>에 출연 중인 김민정이 한석규, 이범수 주연의 코미디 <음란서생>(감독 김대우/ 제작 ㈜영화사 비단길)에 합류했다.
<음란서생>은 학식과 품격을 갖춘 조선시대의 사대부 명문가 양반이 우연히 음란 소설 창작에 빠져들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코미디 영화이다. 이 영화에서 김민정이 맡은 ‘정빈’은 권력
글: 최문희 │
200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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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뉴스]
소지섭, 이동건 주연 단편 드라마 일본 발매
<미안하다 사랑한다>와 <파리의 연인>으로 일본에서 인기 급상승 중인 소지섭, 이동건 주연의 단편 드라마 두 편이 일본에서 발매된다.
오는 8월 19일 동시 발매되는 이들 작품은 지난 1998년 MBC 베스트극장에서 방영한 <간직한 것은 잊혀지지 않는다>(전도연, 소지섭 주연, 황인뢰 연출)와 2003년 방영된 <
글: 한청남 │
2005-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