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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
<여고괴담4: 목소리>의 차예련, 김옥빈, 서지혜
처음엔 4500명이었다. 그리고 13명이 되었다. 1박2일의 최종 합숙 오디션을 거치고 나서는 3명의 소녀만이 교복으로 갈아입을 수 있었다. 초아(차예련), 영언(김옥빈), 선민(서지혜). 치열한 경쟁을 거친 소녀들의 <여고괴담4: 목소리>는 잊으려는 소녀와 잊혀지지 않으려는 소녀의 목소리를 간직한 영화다. 영언은 죽고, 선민은 죽은 영언의
사진: 오계옥 │
글: 김도훈 │
200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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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일본 애니 <마법사에게 소중한 것> 출시
동명 만화와 소설로도 인기를 얻고 있는 일본 애니메이션 <마법사에게 소중한 것>이 오는 7월 말 뉴타입DVD를 통해 출시된다.
배경은 현대의 도쿄지만 일반인들과 마법사들이 공존하는 세계에서 마법사들이 국가로부터 면허를 받아 공무원으로 생활한다는 독특한 설정의 작품이다. 주된 내용은 정식 마법사가 되기 위해 지방에서 도쿄로 올라온 여고생 키쿠
글: 한청남 │
200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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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리뷰]
<내 이름은 김삼순> 시청률 50% 넘보나
현재 12회까지 방영된 <내 이름은 김삼순>이 44.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제는 <내 이름은 김삼순>이 시청률 50%를 돌파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00년 이후 50%의 시청률을 넘어선 드라마는 MBC <허준>, SBS <야인시대>, MBC <대장금>, SBS의 <파리의
글: 최문희 │
200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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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극장 관객 다 어디로 갔나
10년 만에 극장 관객의 성장세가 멈추었다. CJ-CGV의 영화산업 분석자료에 따르면, 한국 영화시장의 상반기 관객은 1996년의 1981만명에서 2004년 6904만명까지 10년 연속 성장이라는 성과를 이루어냈다. 그러나 올해 처음으로 전년 대비 620만명 줄어든 6284만명을 기록했다. 9%가 감소한 것. 다만 2003년 상반기(5451만명) 대비 2
글: 김수경 │
200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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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씨네폴] 스크린으로 뮤지컬을 봤다
뮤지컬과 영화 사이의 호환이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 지금, 독자들은 뮤지컬 원작을 영화적으로 가장 잘 풀어낸 작품으로, <오페라의 유령>을 꼽았다. 전체 참가자 503명 중 31.2%에 해당하는 157명이 <오페라의 유령>을 지지하고 나섰다. “지난해 겨울 몰두했던 2시간”(ppang) 등이 지지의 변. 영화판 <오페라의 유령&
글: 박은영 │
200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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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씨너스 색깔있는 10분산책 外
<폴라로이드 작동법> 등 단편영화 상영
장편영화를 상영하기 전, 재기발랄한 단편영화를 덧붙여 상영하는 ‘씨너스 색깔있는 10분 산책’이 두 번째 단편영화 개봉작을 선정했다. <붓다스타일>(유정현)과 <폴라로이드 작동법>(김종관), <누구세요?>(이윤빈)가 그 주인공. 이들 작품은 오는 7월14일부터 8월10일까지
200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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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폭스, 해외수입 10억달러 돌파 外
폭스, 해외수입 10억달러 돌파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 중 이십세기 폭스가 올해 들어 처음으로 해외수입 10억달러를 돌파했다. 7월6일자로 해외 누적수입이 10억9천만달러라고 폭스 해외배급 담당자가 밝혔다. 가장 큰 기여를 한 영화는 3억7940만달러를 벌어들인 <스타워즈 에피소드3: 시스의 복수>, 1억1400만달러를 거둔 애니메이션 <
글: 윤효진 │
2005-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