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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안녕, 프란체스카> 관 모양 패키지 공개
장안에 화제를 불러일으킨 시트콤으로 많은 팬들이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 타이틀 <안녕, 프란체스카>의 패키지 이미지가 공개됐다.
지난번 DVD토픽에 업데이트 된 노도철 PD와의 인터뷰에서 “관 모양 패키지는 어떨까?”하는 이야기가 오고 갔는데, 과연 그의 바람대로 흡혈귀의 관을 형상화한 듯한 멋들어진 패키지가 나왔다. DVD를 꺼낼 때마다 섬
글: 한청남 │
200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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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웰컴 투 동막골> 영화음악 맡은 히사이시 조
“영상과 음악의 완벽한 일치를 이뤄내는 게 영화음악의 목표입니다. 음악이 아무리 훌륭해도 영상과 맞지 않으면 좋은 영화음악이라 할 수 없어요. 영화가 좋지 않으면 좋은 영화음악이 나올 수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거죠.” 오는 8월4일 개봉하는 영화 <웰컴 투 동막골>(감독 박광현)의 음악을 맡은 일본 영화음악계의 거장 히사이시 조(55)는 영
글: 서정민 │
200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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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팝콘&콜라] 2% 부족한 ‘쿨’ 한 연애 ‘쿨’ 한 섹스
영화: 절대로 콘돔을 사용하지 않는다. 간혹 여주인공이 풍선을 분다.
실제: 가끔 남편이 사용안하겠다고 하다가 ×라 맞는다. 생각지도 않은 동생이 생기기도 한다.
‘영화 속 섹스 대 실제 섹스’라는 제목으로 인터넷에 떠돌던 유머 가운데 하나의 항목이다. 아닌게 아니라 베드씬이 자주 등장하는 영화를 보다 보면 꼭 한번씩은 생각이 샛길로 빠진다. 저러다
글: 김은형 │
200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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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소식] 엄지원, <야수>에 뒤늦게 합류 外
엄지원 >>
야수들에 미녀가 가세했다. <극장전>의 엄지원이 <야수>에 뒤늦게 합류한다. <야수>는 머리보다 주먹이 항상 먼저인 형사 장도영(권상우)과 냉철한 검사 오진우(유지태)가 암흑가의 거물에 함께 맞선다는 내용의 액션영화. 엄지원은 장도영의 마음씨 착한 여자친구 강주희 역을 맡는다. 엄지원은 7월 중으
사진: 오계옥 │
200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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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스크린 속 나의 연인] <8월의 크리스마스> 심은하
‘다림’ 을 만나는 순간 가슴에 멍으로 남은 첫사랑은 과거형이 아닌 현재형이었다. 세상에는 첫사랑에 관해 영원히 변하지 않을 두 가지 명제가 존재한다. 하나는 첫사랑은 실패한다는 것, 다른 하나는 죽을 때까지 첫사랑은 좀처럼 잊히지 않는다는 것. 이루어지지 못하는 것만으로도 슬픈데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한다는 것은 얼마나 더 슬픈지.
아무리 차가운 이성으
200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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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아드리아노 아브라 전 페사로 집행위원장
아드리아노 아브라 전 페사로 집행위원장은 1990년부터 1998년까지 영화제를 꾸렸고, 1992년 당시 한국영화특별전을 기획한 인물이다. 현재 로마2대학에서 이탈리아 영화역사를 가르치면서, <이탈리아 영화역사전집>을 준비하고 있는 그는 올해 10주년을 맞는 부산국제영화제에 명예위원으로 초대되기도 했다. 다시 한국을 방문하게 돼 가슴이 들뜬다는
글·사진: 김은정 │
200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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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프랜시스 랭포드, 영면하다
프랜시스 랭포드가 91살의 나이로 별세했다. 텔레비전 쇼프로그램의 진행자였고, 전장의 병사들을 달래주는 라디오 속 감미로운 목소리였고, 영화 속 노래하는 스타였던 그녀가 세상을 떠난 것이다. 특히 그녀는 코미디언 밥 호프와 전장을 돌며 공연을 했던 것으로도 유명하다. 1930년대에서 50년대까지 활발한 활동을 했던 프랜시스 랭포드. 이제 그녀를 기억하기
2005-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