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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이 라인업, 실화? 믿고 보는 2021년 할리우드 속편 기대작
코로나19로 인해 여러 할리우드 기대작들의 개봉이 2021년으로 미뤄졌다. 그중에는 전작의 흥행에 힘입어 제작되는 속편 영화들도 대거 포진됐다. '아는 맛이 더 무섭다'는 말처럼, 이미 두터운 팬층을 형성한 작품들이 그 명성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수많은 속편 영화들 중 1편의 흥행에 힘입어 제작되는 2편, 오랜 세월을 딛고 제작되는 작품 등 키워드
글: 김진우 │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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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미나리>, 미주한인의 날을 기념하며 온라인 시사회 열어
정이삭 감독의 <미나리>를 북미 배급하는 A24 스튜디오가 미주한인의 날을 기념해 특별한 행사를 열었다. 지난 13일(현지 시각), 미주한인의 날을 기념하며 미국 내 여러 한인 단체들을 대상으로 <미나리>의 특별 온라인 시사회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계 미국인 태평양 축제 연합, 아시아계 미국인 작가 연합, 비영리단체 '겨자씨
글: 김현수 │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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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데드풀 3>,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최초의 R등급 영화로 제작된다
MCU(Marvel Cinematic Universe) 최초의 R등급 영화가 탄생한다. 히어로계의 악동 데드풀(라이언 레이놀즈)의 세번째 영화가 그 주인공이다. 1월12일(현지시간), 마블 스튜디오의 CEO 케빈 파이기는 <콜라이더>와의 인터뷰를 통해 <데드풀 3>(가제)가 공식적으로 MCU에 합류하며, R등급으로 제작됨을 밝혔다.
글: 김진우 │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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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제임스 본드부터 마블 히어로로 변신한 마동석까지, 2021 할리우드 기대작 10
2021년 최고의 영화는? 올해 연말 베스트 리스트에 언급될 영화들은 과연 어떤 작품들일까. 코로나19의 여파로 수많은 영화들의 개봉이 2021년으로 미뤄진 가운데, 2021년 개봉 예정작 중에는 작년에 공개됐어야 했을 기대작들까지 뒤섞여 공개될 예정.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슈퍼히어로 영화부터 전작의 명성을 이어갈 시리즈 영화, 거장 감독들의
글: 김진우 │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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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당장 탄핵하라” 할리우드 영화인들, 트럼프 지지자들의 폭력 사태에 일침
미국 현대사에 길이 남을 끔찍한 하루였다. 미국 워싱턴DC에서 지난 6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시위대의 폭력 사태가 발생했다. 미 의회가 조 바이든 대통령 후보 당선인의 승리 확인 절차 진행을 하려던 때에 수천 명의 트럼프 지지자들이 의사당을 습격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주장하는 선거 조작 의혹을 외쳤다. 이후 시위대는 국회
글: 김진우 │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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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할리우드 흥행작을 연출한 여성 감독 비율, 16%로 역대 최고 기록 경신
할리우드에서 흥행을 기록한 여성 감독의 작품이 2020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샌디에이고 주립대학의 방송·영화계 여성 연구 센터는 "2020년 높은 수익을 낸 100편의 할리우드 영화 속에서 여성 감독의 연출작 비중이 16%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18년 4%에 비해 12% 상승, 2019년 12%에 비해 4% 상승한 기록이
글: 김진우 │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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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DC 세계관 드라마로 확장된다... 워너브라더스 월터 하마다 대표의 발표
워너브러더스가 DCEU(DC Extended Universe)의 세계관 확장 계획을 발표했다. 12월27일(현지 시간), <뉴욕타임스>는 DC 필름스의 월터 하마다 대표와의 인터뷰를 통해 "DC 영화들의 관리가 더욱 복잡해질 것 같다"고 보도했다. 월터 하마다 사장은 "영화의 세계관을 드라마로 확장시키는 계획을 구상 중"이라고 전했다. 이는 스
글: 김진우 │
2020-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