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뉴스]
새뮤얼 잭슨 “이재민들에게 내 영화 보여주고 싶다”
배우 새뮤얼 L. 잭슨이 자신의 신작<더 맨>(The Man)을 카트리나 이재민들을 위해 무료상영할 계획이다. 9월8일 잭슨은 “재난으로 인해 대피소에서 생활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코미디 영화를 큰 스크린으로 보여주고 싶다.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일하는 사람은 다른 이들을 즐겁게 해줄 의무가 있다. 이재민들이 영화를 보면서 잠시만이라도 웃을 수
글: 윤효진 │
2005-09-09
-
[해외 뉴스]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일본판 사양 공식 발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최신작으로 애니메이션 팬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작품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일본판 사양이 공식 발표됐다. 오는 11월 16일 출시 예정으로 ‘일반판’, ‘특별 수록판’, ‘지브리가 가득 스페셜 쇼트쇼트 트윈 박스’로 구분된 세 종류의 타이틀로 발매된다.
우선 일반판은 2장의 디스크로 구성되는데 본편은 1.85:1 아나
글: 한청남 │
2005-09-09
-
[해외 뉴스]
日 애니 <하나다 소년사> 실사 영화로
<기동아 부탁해!>라는 제목으로 국내 소개된 애니메이션 <하나다 소년사>가 일본에서 실사로 영화화된다.
일본의 스포츠 일간지 스포츠호치에 따르면 주로 TV 드라마 연출을 맡아온 미즈타 노부오 감독을 중심으로 주연인 하나다 이치로 역에 10세 아역배우 스가 켄타를 비롯해, 시노하라 료코, 니시무라 마사히코 등 중견 연기자들이 가세했다고
글: 한청남 │
2005-09-08
-
[스페셜1]
한국 스턴트맨이 사는 법 [5] - 한국 스턴트의 현황
한국영화 스턴트의 역사는 1990년대 중반 이후 새로 쓰여지기 시작했다. 60∼70년대를 풍미했던 소자본 액션영화나 홍콩과의 합작영화, 이대근, 백일섭 등이 주연하는 액션영화, <소림사> 시리즈 등이 80년대 들어서면서 대중으로부터 외면받기 시작했고, 액션영화는 <우뢰매> 시리즈 등의 아동영화나 비디오용 영화를 통해서 명맥을 이어나갔다
글: 문석 │
2005-09-10
-
[해외 뉴스]
시바사키 코우, 일체형 프로젝터 모델로 나서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착신아리> 등으로 친숙한 일본 여배우 시바사키 코우. 그가 광고모델을 맡은 엡손의 신형 프로젝터 ‘드리미오(Dreamio)’가 일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프로젝터와 DVD를 일체화 시킨 드리미오(EMP-TWD1 모델)는 복잡한 배선 없이 전원 케이블만 연결하면 바로 작동시킬 수 있어 초보자들
글: 한청남 │
2005-09-08
-
[스페셜1]
한국 스턴트맨이 사는 법 [4] - 서울액션스쿨 ②
1,3/ 신성일(26·가운데)씨를 비롯한 세명이 ‘레펠’ 훈련을 하고 있다. 성일씨는 11월부터 촬영에 들어가는 <중천>을 대비해 다양한 와이어액션을 준비 중이다. 지난해 교육생으로 들어와 스턴트 경력 2년째를 맞고 있는 그는 “와이어를 타는 건 전혀 무섭지 않다. 줄을 잡아주는 사람을 믿으면 되니까”라고 말한다. 그는 체구가 날씬하고
사진: 이혜정 │
글: 문석 │
2005-09-10
-
[스페셜1]
한국 스턴트맨이 사는 법 [3] - 서울액션스쿨 ①
한국 스턴트의 내일, 이곳에 있소이다
이거 제대로 찾아온 건가.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보라매공원 안에 자리한 보라매체육관으로 들어선 순간 당황스러웠던 이유는 급작스레 터져나온 라틴음악 때문이었다. 끈적한 땀내음과 불꽃 튀는 무예 단련 대신 체육관 안에는 라틴댄스의 리듬을 타고 있는 남녀 몇쌍만이 있었다. 다시 한번 찬찬히 입구로 가보니 ‘댄스 스포츠 강좌
사진: 이혜정 │
글: 문석 │
2005-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