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일본 영화사 직영극장 한국 진출
일본 영화사의 직영 극장이 한국에 처음으로 문을 연다. 또 이 극장의 스크린 한 곳은 일본영화만 상영하는 전문관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재일동포 이봉우(45)씨가 대표를 맡은 일본 영화사 시네콰논은 내달 4일 서울에 ‘씨큐엔(CQN) 명동’을 개장한다고 20일 발표했다. 명동 밀리오레 부근에 있던 극장 ‘캣츠21’을 인수해 현재 리모델링 공사 중인 이 극장
글: 김영희 │
2005-10-21
-
[국내뉴스]
뜨는 영화인 10인의 솔직담백 인터뷰
영화에 대한 열정 하나로 영화판에 뛰어든 사람들이 말하는 솔직담백한 이야기. 케이블 영화채널 오시엔(OCN)은 개국 10돌을 맞아 한국영화를 이끌어갈 젊은 영화인 10명을 만나는 특집 다큐멘터리 3부작 ‘한국영화의 힘! 젊은 리더 10인’(21~23일 저녁 8시30분)을 방송한다. 영화감독 3명, 배우 3명, 영화스태프 4명 등 10명을 뽑아 그들의 솔직
2005-10-21
-
[국내뉴스]
다큐·단편영화 몰려온다
개봉관에서는 좀처럼 만나기 힘든 다큐멘터리와 단편영화의 수준작들을 감상할 수 있는 영화제가 잇따라 열린다. 10월28일 종로구 서울아트시네마(옛 허리우드극장)에서 개막하는 ‘인디다큐페스티벌 2005’는 올해로 5회를 맞는 국내 유일의 독립 다큐멘터리 축제다. ‘국내신작전’, ‘해외신작전’, ‘특별전’으로 나뉘어 36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개막작인 <
글: 김은형 │
2005-10-21
-
[국내뉴스]
[이슈] 법대로 하세요
아니 북한이 남침을 통해 ‘적화 통일 야욕’을 드러낸 게 6·25 아니었어? 한글을 깨치기도 전부터 줄곧 포르노적으로 확대·반복·왜곡 주입받았던 반공 문구 중 하나라 생생하게 외우고 있는데, 심히 어리둥절하다.
강정구 동국대 교수의 “6·25전쟁은 북한 지도부가 시도한 통일 전쟁”이라는 말이 틀린 것 같지도 않지만, 틀렸다 해도 구속 수사할 이
글: 김소희 │
2005-10-21
-
[해외뉴스]
[What's Up] 80년대 풍미한 TV시리즈 속속 리메이크
과장된 스타일의 시대, 80년대가 귀환한다. 올해 여름에는 워너브러더스가 <해저드 마을의 듀크 가족>으로 재미를 봤고, 이에 이십세기 폭스와 유니버설이 내년 여름을 겨냥해 <댈러스>과 <마이애미 바이스> 등 80대를 풍미한 TV시리즈의 영화화를 계획 중이다. 가족관객을 위해서는 <트랜스포머> <볼트론>
글: 오정연 │
2005-10-21
-
[영화뉴스]
론 펄먼, <코난> 애니메이션에 성우로 참여
‘헬보이’ 론 펄먼이 이번에는 고대 키메르인 전사 코난으로 변신한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펄먼이 스워드플레이 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는 애니메이션 <코난: 붉은 발톱>에서 주인공 코난의 성우로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이 작품에는 펄만 외에도 인기 TV 시리즈 <CSI>의 마그 헬젠버거, <엑스맨>의 제임스 마스덴, <스타
글: 김송호 │
2005-10-20
-
[해외 뉴스]
<킹덤 오브 헤븐> 전미 DVD 차트 1위 올라
극장 흥행에서는 고배를 마셨던 리들리 스콧 감독의 에픽 <킹덤 오브 헤븐>이 발매 즉시 전미 DVD 판매 및 대여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킹덤 오브 헤븐>은 1억 3천만달러의 제작비를 투입해 만든 대작으로 <글래디에이터>의 영광을 재현할 기대작으로 주목을 받았지만, 정작 극장에서는 4천 8백만달러라는 초라한 성적을
글: 김송호 │
2005-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