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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뉴스]
HP, 차세대 DVD 두 방식 모두 지지
미국의 PC 제조사 휼렛패커드(HP)가 16일, 차세대 DVD 매체로 블루레이 디스크만을 지지한다는 기존의 방침을 철회하고 HD DVD도 지지하겠다고 발표했다.
HD DVD 프로모션 그룹에 가입한 HP는 HD DVD를 지지하게 된 배경에 대해 “가장 유저 친화적이고 비용이 적게 드는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당초 HP는 블루
글: 한청남 │
200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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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이달의 게임 <마리오 카트 DS>
지난 추석 때 어린 사촌 조카들을 만난 필자는 그 아이들이 ‘슈퍼 마리오’를 모른다는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랐다. 미키 마우스에 버금가는 세계적인 인기 캐릭터가 우리나라 아이들에게는 생소한 캐릭터로 여겨지고 있는 것이다. 슈퍼 마리오를 탄생시킨 게임 제작사 닌텐도가 예전만한 위세를 떨치지 못한 것도 그렇고 국내 게임 시장이 비디오 게임 보다는 PC 온라인
글: 한청남 │
200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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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지브리 스튜디오, <어스시의 마법사> 제작 外
지브리 스튜디오, <어스시의 마법사> 제작
지브리 스튜디오가 어슐러 르 귄의 판타지 소설 <어스시의 마법사>를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한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대신 그의 아들 미야자키 고로가 연출하게 될 이번 작품의 제목은 <게드 전기>다. 총 6권으로 이루어진 <어스시의 마법사> 중 3∼4권을 중심으로 위험에
200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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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영화노조 공식 출범 外
영화노조 공식 출범
영화노조가 드디어 정식으로 출범했다. 12월15일 오후 5시 남산감독협회 시사실에서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이하 영화노조, 영문 약칭 M-U)이 창립총회를 갖고 규약 발표와 임원 선출을 실시했다. 총회 참석자 123명 중 104명이 참여한 투표에서 찬성 95표, 반대 3표, 무효 6표로 규약이 가결됐다. 임원진은 찬성 98표, 반대 3
200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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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만원 릴레이] 배우 신하균
“재영이 형은 <소풍 가는 날>을 경주에서 촬영 중이고, 저는 <예의없는 것들>을 부산에서 찍고 있어서 몇번 만났습니다. 재영이 형에게 추천해줘서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작지만 좋은 일을 할 수 있으니 기꺼이 참여하겠습니다. 사랑 실천을 계속 이어간다는 점에서 참 재밌고 뜻있는 행사 같네요. 그리고 이 돈이 소년소녀 가장들에
글: 문석 │
200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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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포스터 코멘트] <다섯개의 시선>
우리 사회의 어두운 그늘을 바라보는 대한민국 대표 감독 5인의 시선이 궁금하다. 차별을 향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단편 옴니버스영화 <다섯개의 시선>은 2003년 <여섯개의 시선>을 만든 국가인권위원회의 두 번째 프로젝트. <여섯개의 시선>의 포스터가 참여 감독들을 모델 삼았다면, <다섯개의 시선>은 탈북 청
글: 오정연 │
200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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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젊어진 CJ, 충무로에 활력 줄까
충무로 최강자로 꼽히는 CJ엔터테인먼트가 CEO부터 팀장급까지 ‘세대 교체’를 단행하고 새로운 전기를 모색하고 있다. CJ는 최근 그룹인사를 통해 올 봄부터 CJ엔터테인먼트의 운영총괄상무를 맡아온 김주성 상무를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CJ엔터테인먼트와 CGV를 이끌어온 박동호 대표는 CGV에 전념하도록 했다.
이와 더불어 CJ엔터테인먼트의 해외영화제작
글: 이성욱 │
2005-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