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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뉴스]
케빈 코스트너, 연쇄살인자로 변신
모범적인 영웅 이미지의 대표적 배우 케빈 코스트너가 연쇄살인자 역으로 변신한다.
프로덕션 위클리지는 코스트너가 최근 <미스터 브룩스>라는 신작에서 연쇄살인자 ‘미스터 브룩스’ 역을 맡기로 계약했다고 보도했는데, 작품의 내용에 관한 사항은 아직까지 '생리학적(physiology) 스릴러'라는 기상천외한(?) 두 단어의 조합 이외에는 알려진 것
글: 김송호 │
200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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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영화에 등장하는 뻔한 직업 & 별난 직업
<야수와 미녀>의 구동건은 괴상한 직업을 갖고 있으니, 이름하여 ‘애니메이션 괴물 소리 전문 성우’다. 영화에 나온 이런 황당한 직업이 또 뭐가 있을까 생각하다 보니, 등장했다 하면 뻔한 도식이 따라다니는 대표 직업들도 있다는 데 생각이 미쳤다.
예컨대 ‘형사’ 하면, 일단 한국에서는, 지저분한 점퍼를 입고 다니며 백이면 백 다 무식하고,
글: 김나형 │
일러스트레이션: 이명헌 │
200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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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뉴스]
스탤론, <람보> 4편 제작 공식 발표
80년대 액션 히어로이자 ‘록키’와 함께 실베스타 스탤론의 커리어를 대표하는 <람보> 시리즈의 제4편 제작이 공식 발표되었다.
내년 봄부터 촬영에 들어갈 <람보 IV>는 밀레니엄 필름, 에밋/펄라 필름, 에퀴티 픽처스가 제작비 5,000만달러를 투입하여 공동 제작하며, 주연은 물론 스탤론이 맡을 예정이다.
이번 속편에서는 미국에
글: 김송호 │
200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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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뉴스]
리차드 매티슨 소설 <데스쉽> 영화화
작가 리차트 매티슨의 단편 소설 <데스쉽>이 장편 영화로 만들어진다. 서미트 엔터테인먼트와 맨덜리 픽처스는 최근 이 작품의 판권을 확보하여 영화화에 들어갈 예정이다.
<데스쉽>은 지난 1963년 인기 TV 시리즈 <환상특급>의 에피소드로 제작된 바 있는데, 이번 장편 영화판은 제목이 <카운트다운>으로 바뀌게
글: 김송호 │
200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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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뉴스]
<배트맨 비긴즈> 발매 첫 주 400만장 판매
히어로 블록버스터 <배트맨 비긴즈>가 전미 DVD 판매 및 대여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8일 북미 지역에서 발매된 <배트맨 비긴즈(워너 홈 비디오)>는 발매 첫 주 동안 400만장이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 수치는 차트 나머지 20위까지의 타이틀 전체의 판매량을 합친 것보다 크다. 또한 대여 차트에서도 1,136만달러
글: 김송호 │
200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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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뉴스]
<엑소시즘 오브 에밀리 로즈> 사양 및 패키지 공개
극장 공개판과 무등급판의 2종류로 출시되는 공포 영화 <엑소시즘 오브 에밀리 로즈>의 상세 사양과 패키지 이미지가 공개되었다.
무등급판은 상영시간 1시간 59분의 극장 공개판보다 2분 더 긴 2시간 1분 버전의 본편이 수록되며, 양 버전 공통으로 2.4대 1 아나모픽 와이드스크린 영상과 돌비 디지털 5.1 사운드가 지원된다.
부록으로는
글: 김송호 │
200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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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소피 숄의 마지막 날들>의 마르크 로테문트 감독
올해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감독상과 여우주연상을 수상했고, 독일 개봉 당시 10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는 성공을 거둔 영화 <소피 숄의 마지막 날들>. 영화는 2차대전의 막바지에 이른 1943년 2월, 독일 내 반정부 단체 백장미단의 일원이었던 소피 숄의 마지막을 세심하게 재연했다. 극장용 드라마영화를 처음으로 만들었다는 마르크 로테문트 감독은
글: 오정연 │
2005-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