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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영화, 극장에서 가장 많이 본다
“영화는 극장에서 관람한다.” 영화진흥위원회(영진위)가 전국 6대 도시에서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영화컨텐츠 이용자 조사’ 결과, 응답자의 58.6%가 영화 관람시 극장을 가장 많이 이용한다고 답변했다. 그 뒤를 이은 매체가 케이블TV, 비디오, TV, 온라인 다운로드, DVD. 이용 빈도 역시 극장이 연평균 21.8회로 가장 많은 가운데, 케
글: 장미 │
200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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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더 레터> 전문가 100자평
박신양, 최진실 주연의 <편지>를 리메이크한 태국영화이다. <편지>의 내용을 다 알고 있는 관객이 보기엔 중간과정이 몹시 지루하다. 물론 인물의 상황에 나름대로의 변화를 주기도 하였지만, 단선적인 줄거리가 그대로인 상태에서 변화를 체감하긴 어렵다. 오히려 원작 최대의 매력이었던, 담백한 인물들과 그림같은 수목원의 오밀조밀한 살림살이가
200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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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남궁민, <뷰티풀 선데이> 출연
<비열한 거리>의 ‘비열한’ 영화감독 남궁민이 진광교 감독의 데뷔작 <뷰티풀 선데이>(제작 시네라인-투, 제공 쇼박스㈜미디어플렉스)에 승선했다. 사랑으로 인한 상처를 그리는 미스터리 스릴러 <뷰티풀 선데이>에서 남궁민은 범죄를 저질렀다는 사실을 숨긴 채 사랑하는 여인과 결혼, 끊임없이 죄책감으로 괴로워하는 남자로 등장한다.
글: 장미 │
200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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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7월 극장가 폭발했다
7월 극장가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CJ CGV의 집계에 따르면 7월 한달동안 극장을 찾은 전국 관객수는 1709만명(서울 530만명)을 기록, 지난해보다 1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7월 관객수로는 최근 10년동안 최고의 기록이었다. 또 2006년 1월부터 7월까지의 누적 관객수는 7월 말을 기준으로 9700만명을 넘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글: 장미 │
200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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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형사가 된 김영철, ‘그놈 목소리’ 추적한다
김영철이 박진표 감독의 차기작 <그놈 목소리>에 캐스팅됐다. 드라마 <태조 왕건>에서 궁예 역을 맡아 비극적인 영웅의 모습을 선보였고, 김지운 감독의 <달콤한 인생>에서 인상적인 보스 역할를 소화한 바 있는 김영철은 이전까지의 강렬한 이미지를 벗고 어수룩하지만 인간적인 형사 김욱중을 연기할 예정이다. 1991년 이형호 유괴
글: 장미 │
200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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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몬스터 하우스> 디지털 3D로 만난다
‘디지털 3D 시네마’ 시대가 열린다. CGV가 디지털 시스템을 적용한 3D 시네마를 처음으로 개장한다. CGV는 “이번에 도입하는 디지털 3D 시네마는 두 개의 프로젝터를 사용하는 듀얼 프로젝터 방식으로 디지털 3D 상영 방식 중 최고 해상도의 영상을 구현하며 하나의 프로젝터를 사용할 때 생기는 영상 끊김 현상도 없다”고 밝혔다. CGV가 들여놓은 디
글: 장미 │
200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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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괴물>, 최단기간 400만 돌파
<괴물>의 흥행기록 갱신은 어디까지 이어질 것인가. <괴물>이 8월2일 하룻동안 전국 51만8,112명(서울 13만8,903명)을 동원하며 전국누계 422만8,421명을 돌파했다. 이로써 한국 영화 흥행 기록을 연이어 갱신하고 있는 <괴물>은 개봉 일주일만에 또 다시 최단기간 400만 돌파라는 기록을 세웠다. <괴물
글: 장미 │
200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