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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뉴스]
만년 형사 오다 유지, 엘리트 공무원으로 변신
일본의 인기 배우 오다 유지가 주연을 맡은 영화 <현청의 별>(내년 2월 공개) 제작 기자회견이 20일 도쿄 도호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오다 유지로서는 2003년 <춤추는 대수사선 2> 이후 2년 만의 영화 출연작. 말단 형사 캐릭터로 익숙한 그지만 이번 신작에서는 엘리트 공무원 역할을 맡는다.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는 엘리
글: 한청남 │
200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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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뉴스]
데이비드 보위, 놀란 감독 신작 출연 검토
데이비드 보위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프레스티지>의 출연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위에게 제시된 배역은 실존 인물이었던 전기공학자이자 발명가인 니콜라 테슬라. 그는 19세기 말 세계 최초의 교류유도전동기와 테슬라 변압기 등을 발명한 사람으로 잘 알려져 있기도 하다. 전기공학에서 자기력선속밀도의 단위인 ‘테슬라’는 바로 그
글: 김송호 │
200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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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뉴스]
<세븐> 제작사와 프로듀서 판타지 영화 제작
90년대 최고의 스릴러 영화로 평가 받는 <세븐>을 제작한 뉴 라인 시네마와 프로듀서 아놀드-앤 코펠슨 부부가 신작 <카니발 가의 살인(Killing on Carnival Row)>를 만든다.
신예 각본가 트래비스 비첨의 창작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이 영화는 버그(Burgue)라는 미래 도시를 배경으로 하는데, 재미있는 것은 이
글: 김송호 │
200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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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뉴스]
<화이트 노이즈> 속편 만들어진다
올해 초 공개되어 짭짤한 히트를 기록했던 마이클 키튼 주연의 공포 영화 <화이트 노이즈>의 속편이 만들어진다.
EVP(전자 음성 현상)이 산 자와 죽은 자 사이의 매개체가 된다는 참신한 소재를 영화화한 이 작품은 지난 1월 미국 개봉 시 5,700만달러의 흥행 수입을 거둔 바 있다.
<화이트 노이즈 2 : 더 라이트>라는 가제가
글: 김송호 │
200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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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뉴스]
워너 브라더스, <위커 맨> 리메이크 배급
워너 브라더스가 공포 영화 <위커 맨>의 배급권을 확보했다.
이 같은 사실은 지난 11월 2일부터 9일까지 열렸던 아메리칸 필름 마켓(AFM)에서 밝혀진 것으로, 워너 브라더스는 뉴 이미지/밀레니엄이 제작한 이 영화의 미국내 배급을 맡게 된다. 개봉은 내년 중으로 예정되어 있다.
동명의 1973년도 영국산 공포 영화를 리메이크한 <위
글: 김송호 │
200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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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동영상뉴스] 레알 특별시사회
지난 11월 18일 상암 CGV에서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레알의 만남’ 행사가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얼마 전 은퇴식을 가진 김태영 선수와 김병지 선수를 포함하여 서울 FC 2군 선수들 20여명이 참석하였다. 또한 연예인 축구단에 소속되어 있는 배우 유오성과 이종원, 이승우, 개그맨이자 방송인인 김학도, 김흥국 등이 참석하여 영화 <레알>
200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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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용서받지 못한 자> 배우 4인 [3]
촬영 - 맞고 맞고 맞고… 쟤, 또 맞아?
임현성/ 근데 정말 촬영할 때 제일 힘든 역할은 심대석 같아.
한성천/ 그렇다니까, 무슨 일만 생기면 심대석 불러서 때리잖아. 나중엔 부산영화제 온 관객이 “쟤, 또 맞아” 하면서 소곤거리더라고. 영화 속에서 맞는 장면은 세번뿐이어도, 매번 다양한 방식으로 계속 진짜 맞다보면. 어유, 맞는 사람 앞에 두
사진: 오계옥 │
정리: 오정연 │
2005-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