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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美등급제도 비판한 다큐멘터리, NC-17등급 받아
미국 영화등급 심의제도의 문제점을 고발한 다큐멘터리가 NC-17등급을 받았다고 <가디언>이 12월8일 전했다. <이 영화는 아직 등급이 매겨지지 않았다>(This Film Is Not Yet Rated)는 제목의 이 영화는 미국영화협회(MPAA)가 관장하는 등급분류의 허점을 폭로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서 더욱 아이러니하다.
NC-17
글: 윤효진 │
200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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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뉴스]
추억의 TV 시리즈 <기동순찰대> 리메이크
추억의 70년대 TV 시리즈 <기동순찰대(CHiPs)>가 장편 영화로 리메이크된다.
<기동순찰대>는 지난 1977년부터 미국 NBC TV에서 방영된 작품으로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원들의 활약을 그려 큰 인기를 모았다. 주인공 판치 역을 맡은 배우 에릭 에스트라다의 대표작이기도 한 이 시리즈는 국내 TV를 통해서도 방영되어 아직
글: 김송호 │
200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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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뉴스]
새뮤얼 잭슨, 이라크전 후유증 앓는 의사로 변신
새뮤얼 L. 잭슨이 신작 <홈 오브 더 브레이브(Home of the Brave)>에 캐스팅되었다.
<홈 오브 더 브레이브>는 이라크전에 참전했던 세 명의 병사가 중심인물로, 이들이 전쟁에서 받은 충격으로 사회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게 된다는 이야기다.
잭슨은 복무 후 완전히 변모하여 돌아와 가족들을 절망에 빠트리는 의사 역
글: 김송호 │
200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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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뉴스]
존 싱글턴, 액션 코미디 <콘보이> 연출
최근 <4 브라더스>를 발표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던 존 싱글턴 감독의 신작이 <콘보이(Convoy)>로 결정되었다.
파라마운트에서 제작할 <콘보이>는 미국의 트럭 운전사들이 전쟁 중인 아프가니스탄으로 물자를 수송하는 과정을 그린 액션 코미디. 선 굵은 장르 영화에 강한 싱글턴 감독에게 딱 맞는 작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글: 김송호 │
200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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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뉴스]
사라 미셸 겔러, <그루지 2> 출연
<그루지>를 통해 명실 공히 호러 퀸의 반열에 오른 사라 미셸 겔러가 속편인 <그루지 2>에 출연한다고 할리우드 리포터가 보도했다.
이번 속편은 감독 시미즈 다카시는 물론 프로듀서 샘 레이미, 로버트 태퍼트, 이치세 다카시게와 각본가 스티븐 서스코 등 전편의 주요 스탭이 다시 뭉칠 예정인데, 주연은 새로운 배우(조만간 발표 예정)
글: 김송호 │
200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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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플먼트 & 코멘터리]
<백구야 훨훨 날지 마라> '유리판 무지개'가 북한을 찬양했다고?
뱃사람과 파시아가씨의 사랑을 그린 이 영화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면 가운데 하나로, 배 위에서 조촐하게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이 하늘에 뜬 무지개를 배경으로 연출한 키스신이 등장한다. 합성도 아닌 유리판(!)에 그린 무지개를 카메라 앞에 두고 찍은 이 장면에서는 영화의 처연한 분위기와 함께 부족했던 그 당시의 작업 환경을 떠올리게 하는 기묘한 분위기가 있
글: 김송호 │
200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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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뉴스]
스미스 부부, 미국 DVD 차트 점령
가는 곳마다 화제를 뿌리는 커플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가 미국 DVD 차트까지 점령했다.
닐슨 비디오스캔이 조사한 이번 주 전미 DVD 판매 차트에 따르면 지난 여름 공개된 피트 & 졸리 커플의 부부싸움 액션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20세기 폭스)>가 발매되자마자 1위에 오른 것으로 집계되었다. <스미스>는 대여 차트에서
글: 김송호 │
2005-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