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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충무로는 통화중] 정말 ‘우리’당 맞습니까
여의도의 스크린쿼터 구하기는 가능할 것인가. 정부의 73일 스크린쿼터 축소 방침에 제동을 걸겠다는 국회쪽 움직임이 다소 차질을 빚으면서, 영화계 안팎에서 실망과 우려의 목소리가 조금씩 새어나오고 있다. 2월8일, 서울 광화문 앞에서 벌어진 영화인들의 대규모 옥외집회에서는 “여당인 열린우리당이 자중지란에 빠져 있다”는 비판까지 나왔다. 이같은 반응은 국회
글: 이영진 │
200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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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가수 노라 존스, 왕가위와의 앙상블 성공할까?
미국 가수 노라 존스가 왕가위 감독의 첫 영어영화 <My Blueberry Nights>(가제)에서 배우로 데뷔한다고 영국 영화전문지 <스크린 인터내셔널>이 2월13일자 인터넷기사로 보도했다. 1979년생인 노라 존스는 2002년에 데뷔 앨범을 2천만장 가까이 팔아치우고 그래미상 8개 부문을 휩쓴 재즈 보컬이다. 그동안 <러브
글: 윤효진 │
200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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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플먼트 & 코멘터리]
<언더월드 UE> 뱀파이어와 라이칸을 만든 사람들
<언더월드>에 등장하는 뱀파이어와 라이칸(늑대인간)은 패트릭 타토풀로스와 스티브 왕의 합작품이다. 타토풀로스는 롤랜드 에머리히와 함께 <스타게이트>나 <ID4> <고질라>를 작업함으로써 자신만의 독특한 크리처 디자인을 확립하였는데, 공개 즉시 격렬한 찬반양론을 야기했던 <고질라>의 날씬한 파충류 괴수
글: 김송호 │
200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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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뉴스]
日, <타이타닉> 여친과 보고싶은 DVD 1위
일본 종합포털사이트 오리콘 스타일이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회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여자친구와 함께 보고 싶은 DVD, 영화, TV 드라마’ 랭킹을 발표했다.
DVD 부문에서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윈슬럿 주연의 <타이타닉>과 일본 멜로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가 1위와 2위로 뽑혔는데, 남녀간의 사랑을 주제로 한 영화 외
글: 한청남 │
200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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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광대, 흡혈귀에 물리다. <흡혈형사 나도열> 박스오피스 1위
<흡혈형사 나도열>이 광대들의 신명나는 놀이판을 멈추게 만들었다. 2월9일 개봉한 <흡혈형사 나도열>은 314개 스크린에서 개봉, 전국관객 75만명(이하 배급사 기준, 2월 12일(일)까지 전국누계)을 동원하며 개봉 첫주에 1위에 등극했다. 김수로를 앞세운 코미디 영화 <흡혈형사 나도열>은 주말 이틀 동안 44만5천명의
글: 김수경 │
200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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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타이틀]
박창선의 애니산책 <미궁 이야기>
원래 1986년도 극장용 애니메이션 <시공의 여행자>와 함께 개봉할 예정으로 제작된 <미궁이야기>는 마유무라 타쿠 원작의 단편작품들을 옴니버스 형식의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작품이다. 결국 제작 일정을 맞출 수 없어 OVA로 출시가 되었으나 애초에 극장용으로 기획된 작품답게 퀄리티만큼은 확실하다.
이 작품은 1987년 도쿄 국제 판타
글: 박창선 │
200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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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폐업, 몬트리올 국제영화제
몬트리올 국제영화제, 폐업!
몬트리올 국제영화제(festival International du films de Montreal)가 1년 만에 문을 닫았다. 지난해 10월, 베를린 영화제 및 베니스 영화제 전 집행위원장이었던 모리츠 데 하델른을 영입하는 등 노력을 기울이기도 했지만 수포로 돌아갔다.
부산영화제에 따르면, 몬트리올 국제영화제는 행사 자체가
글: 김나형 │
200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