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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뉴스]
에이드리언 브로디, <배트맨> 조커 역을 희망
<킹콩> <피아니스트>에 출연했던 아카데미상 수상 배우 에이드리언 브로디가 <배트맨 비긴즈>의 속편에 등장할 ‘조커’ 역을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만화 배트맨 시리즈에서 배트맨의 최고 숙적으로 등장하는 조커는 화공약품으로 인해 웃는 얼굴로 표정이 굳어져버린 악당. 팀 버튼 감독이 연출한 오리지널 <배트맨>
글: 한청남 │
200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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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왕의 남자> 신명나는 흥행 줄타기,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왕의 남자>의 신명나는 흥행 줄타기가 점입가경이다. 개봉 3주차를 맞은 이준익 감독의 <왕의 남자>는 통합전산망 기준 박스오피스 점유율 42.9%를 기록하며 순항했다. 2주차 점유율 38%에서 오히려 5% 상승한 수치다. 서울 135만 3천명, 전국 475만 1천명(1월 15일까지 누계, 이하 배급사 집계)을 동원하는 괴력을 선보인
글: 김수경 │
200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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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챕터별로 학습하자! 싸부 생활백서
영화 속엔 ‘싸부’가 넘쳐난다. 아무리 문제아라도, 아무리 힘이 없어도, 아무리 머리가 나빠도 그들과 만나기만 하면 새로운(궁극적으로 더 나은!) 인생을 살 수 있다. 하지만 현실에 발을 딛고 사는 ‘싸부’들은 별로 없다. 만나기도 힘들다. 그래서 정리했다. 누구라도 한번쯤은 모시고 싶은 ‘싸부’들의 특징을. 뭐 따라해보며 스스로 ‘싸부’가 돼도 좋고,
글: 손주연 │
200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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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뉴스]
日, <파이널 판타지 7 AC> 100만장 출하
지난해 9월 일본에서 출시된 3D 애니메이션 <파이널 판타지 7 - 애드벤트 칠드런>의 출하량이 DVD, UMD 합계 100만장을 돌파했다.
<파이널 판타지 7 - 애드벤트 칠드런>은 1997년 발매된 플레이스테이션용 게임 ‘파이널 판타지 7’의 후속편으로 제작된 영상작품. 게임 속 캐릭터들의 2년 뒤 이야기를 다뤄 게임 팬들의
글: 한청남 │
200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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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2006 한국영화 [3] - 가상 시나리오
2006년 가장 큰 행사 가운데 하나인 월드컵을 계기로 한국의 변화를 살짝 알려주는 4페이지짜리 가상 시나리오를 만들어봤다. 최근 들어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는 백윤식이 주인공을 맡고 시나리오 뼈대는 <범죄의 재구성> <지구를 지켜라!> 등 그의 출세작으로 삼았다. 행간마다 올해의 이슈들을 끼워 넣어 부족하나마 올해 한국사회의 판
글: 이종도 │
200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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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2006 한국영화 [2] - 핫이슈 ②
3. ‘억!’ 소리 나게 큰 킹 크랩 - 판타지 리얼리즘 대작
올해에는 100억원의 대작들이 세편이나 기다리고 있다. <괴물> <중천> <한반도>가 그것. 우리 사회의 현실에 판타지를 섞는다는 점이 공통된 특징이다. 우선 봉준호 감독의 <괴물>은 제목과 달리 할리우드풍 괴수영화는 아니다. <플란다스의
글: 권민성 │
200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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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2006 한국영화 [1] - 핫이슈 ①
한해 동안 개봉되는 한국영화는 평균 60∼70편 정도다. 그런데 2006년 개봉을 기다리는 한국영화는 무려 90여편에 이른다. 작품을 준비 중인 감독들 이름만 대기에도 숨차다. 임권택, 이창동, 홍상수, 김기덕, 박찬욱 등 세계적 감독부터 김대승, 류승완, 봉준호, 이재용, 장진, 최동훈 등 신진 감독까지 메뉴(?)도 다양하다. 영화 풍년에 관객은 배부를
글: 권민성 │
200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