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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뉴욕] 픽사 스토리를 찾아서
“디지털에서 아날로그로 가자!” 아니 이게 웬 시대에 역행하는 소리냐고 묻는 독자들이 많을 것이다. 뉴욕 현대미술관(MoMA)은 디지털 애니메이션의 첨단을 걷고 있는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20년간의 ‘디지털’ 작품세계를 스케치와 스토리보드, 콜라주, 입체모델 등의 ‘아날로그’ 작품을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다. 12월16일부터 2월6일까지 계속되는 이
글: 양지현 │
200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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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뉴스]
보아, 로만 폴란스키 감독 신작 테마송 불러
인기 가수 보아가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최신작 <올리버 트위스트>의 일본판 이미지송을 부른다.
일본의 스포츠 일간지 스포츠호치의 보도에 따르면 내년 1월 18일 선보이게 될 노래의 제목은 ‘Everlasting’. 여행을 테마로 한 발라드 곡으로 보아가 직접 작사까지 맡았다고.
스포츠호치는 보아가 ‘큰 작품의 이미지송을 부르게 되어 기쁘다’
글: 한청남 │
200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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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동막골> 한정판, OST 빼고 가격 인하
OST가 포함된 고급 패키지로 나올 예정이었던 <웰컴 투 동막골> 한정판이 OST가 제외되는 대신 가격이 인하됐다.
제작사인 KD미디어측에 따르면 당초 영화의 메인 투자자로부터 OST를 제공받기로 약속받았으나, 최근 원 작곡가인 ‘히사이시 조’측으로부터 현재 판매중인 음반을 비롯한 한국 내 모든 OST의 회수 요청이 들어온 상태라고. 이는
글: 한청남 │
200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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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괴물>에 <킹콩>, <해리포터와 불의잔> 특수효과팀 참여
<킹콩>과 <해리포터와 불의잔>에서 특수시각효과를 맡았던 팀이 봉준호 감독의 차기작 <괴물>에 참여한다.
<괴물>은 한강 둔치에서 매점을 운영하던 한 가족이 정체불명의 ‘괴물’을 만나면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봉준호 감독의 신작으로 송강호, 박해일, 배두나, 변희봉이 주연을 맡았다. <괴물>
글: 최문희 │
200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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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뉴스]
마이크 마이어스, 12년 결혼생활 끝내고 이혼
<오스틴 파워> 시리즈로 유명한 코미디 배우 마이크 마이어스가 12년간의 결혼 생활을 청산하고 이혼했다.
아내였던 로빈 루잔과는 87년 아이스하키 시합 관전 도중 만나 93년 5월에 결혼하였으며 슬하에 자녀는 없는 상태. 이혼 사유에 대해선 알려지지 않았으나 마이크 마이어스의 홍보담당자는 “두 사람은 앞으로도 좋은 친구 사이로 지낼 것”이라고
글: 한청남 │
200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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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뉴스]
피터 잭슨 "<프라이트너> 속편 만들고 싶다"
<킹콩> <반지의 제왕>의 피터 잭슨 감독이 96년 할리우드에 데뷔하면서 만들었던 공포 영화 <프라이트너>의 속편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미국의 연예 웹진 CanMag.com에 따르면 피터 잭슨 감독이 최근 북미 지역에 출시한 <프라이트너> 디렉터스 컷 DVD의 판매가 좋을 경우 속편 제작의 가능성을 언급했다
글: 한청남 │
200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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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싸움의 기술> 백윤식, 재희 인터뷰
12월 27일, 용산 CGV에서 <싸움의 기술>이 처음으로 언론에 공개됐다. 이 날 시사회에는 주연배우 백윤식, 재희와 신한솔 감독이 참석해 시사회 이후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다음은 주요 인터뷰 내용이다.
제2의 전성기를 누리는 배우 백윤식이 생각하기에 ‘배우의 나이’는 따로 있다고 생각하는지?
배우의 나이는 있죠. 사람인데 당연
글: 최문희 │
2005-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