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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뉴스]
지브리 신작 <게드 전기> 주연 캐스팅 확정
일본의 인기 그룹 V6의 오카다 준이치가 지브리 스튜디오의 신작 애니메이션 <게드 전기>에서 성우로 데뷔한다.
오카다 준이치는 세상에 닥친 위기를 막기 위해 대마법사 게드와 함께 여행하는 젊은 왕자 아렌 역을 맡을 예정. 게드 역에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도 참여했던 일본의 원로 배우 스가와라 분타가 캐스팅됐다.
미야자키 하야
글: 한청남 │
200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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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뉴스]
<죠스> 원작자 피터 벤츨리 사망
영화 <죠스>의 원작자로 잘 알려진 피터 벤츨리가 현지시각으로 11일 밤 뉴저지주에 위치한 자신의 저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향년 65세로 사인은 폐선유증에 따른 합병증인 것으로 알려졌다.
1940년 뉴욕에서 태어난 그는 하버드 대학을 졸업하고 워싱턴포스트와 뉴스위크지에서 기자로 근무한 뒤, 베트남 전쟁 시절 존슨 대통령의 연설문 작성자 등으로
글: 한청남 │
200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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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미대사관 앞 ‘스크린쿼터 1인 시위’ 봉쇄
14일 오후 1시께 서울 세종로 주한 미국대사관 앞에서 스크린쿼터 축소 반대 릴레이 1인시위에 나선 <질투는 나의 힘>의 박찬옥(사진 가운데) 감독이 경찰에 둘러싸인 채 “미국은 스크린쿼터 간섭을 중단하라!”고 영어로 쓴 피켓을 들고 있다. 그러나 잠시 후 전경 100여명이 박 감독을 대사관 맞은 편 정보통신부 청사 앞쪽으로 강제로 끌고가는 과
글: 김은형 │
200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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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황정민, 이현승 동시 다발 1인 시위
배우 황정민 씨와 이현승 감독이 2월15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광화문 교보빌딩 앞에서 스크린쿼터 사수를 위한 동시 다발 1인 시위에 나선다.
스크린쿼터 사수를 위한 영화인대책위는 같은 날 오전 10시 미국 대사관 앞에서 제 시민단체와 함께 '스크린쿼터사수, 한미FTA 저지를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 준비위원회' 출범을 선포할 예정이다.
글: 이영진 │
200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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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제8회 서울여성영화제 아시아단편경선 본선 진출작 발표
제8회 서울여성영화제 아시아단편경선 부문 본선 진출작이 발표됐다. 본선 진출작은 국내 13편, 해외 7편, 총 20편이며 여성으로서의 시각, 소재나 주제의 참신함, 영화적 완성도가 심사 기준이 됐다. 예선 심사위원들은 “연애나 이별에 관한 영화들, 학교 생활이나 진로 문제에 관한 고민을 다룬 극영화들이 주를 이룬 가운데, 본격 액션 영화나 동성애 소재를 다
글: 김나형 │
200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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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예수와 마리아를 흑인으로 등장시킨 <컬러 오브 더 크로스> 제작
흑인 배우를 예수로 기용한 영화 <컬러 오브 더 크로스>가 제작에 들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갱 오브 로지즈>의 장 클로드 르 마레가 감독하고 출연하는 이 영화는 잠시 촬영을 중단했지만 2월 하순에 촬영을 재개할 계획. 제작사 누-라이트 엔터테인먼트는 영화를 둘러싼 논쟁이 제작비 250만달러를 충당할 수 있는 동기가 되기를 바라고
글: 김현정 │
200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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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3인 3색 러브스토리: 사랑즐감> 언론 공개
2월14일 오후 3시부터 온라인(www.ktfilms.com)으로 상영되기 시작한 <3인 3색 러브스토리: 사랑즐감>이 같은날 오후 기자시사회를 열었다. <엽기적인 그녀> <클래식>의 곽재용 감독, <화산고> <늑대의 유혹>의 김태균 감독, <말아톤>의 정윤철 감독의 옴니버스 프로젝트인
글: 이다혜 │
2006-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