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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부산국제영화제, 씨네피플 모집
올해 11회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씨네피플을 모집한다. ‘시네마테크 부산과 부산국제영화제를 사랑하는 사람들’(People of Cinematheque Pusan & PIFF)이라는 뜻의 씨네피플은 일정한 가입비를 내면 부산국제영화제와 시네마테크 부산을 1년 동안 할인된 관람료로 이용할 수 있는 회원제도다. 일반회원과 VIP회원으로 구분
글: 장미 │
200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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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일본침몰>, <괴물> 제치고 예매율 1위 등극
<일본침몰>이 <괴물>을 제치고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제목 그대로 일본이 침몰하는 과정을 그린 <일본침몰>은 1973년 400만부 이상 팔려나간 고마쓰 사쿄의 동명소설을 토대로 한 재난영화. 자국에서 7월15일 개봉해 첫주에만 100억원 가까이 벌어들인 블록버스터다. 한국에서도 일본만큼의 성적을 거둘지는 좀 더 지켜봐야
글: 장미 │
200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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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부산국제영화제, PPP 선정작 발표
부산프로모션플랜(PPP)의
공식 선정작이 발표됐다.
부산영화제는 접수된 130여편의 프로젝트 중 36편을 10월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제9회 PPP의 공식 프로젝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부산영화제에서 진행하는 아시안필름마켓의 일환인 PPP는 아시아권 영화 프로젝트의 제작을 활성화하기 위해 1998년 출범시킨 프로젝트 마켓. 부산국제영화제측
글: 장미 │
200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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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동아시아가 영화를 통해 하나가 된다
동아시아가 영화를 통해 하나가 된다. 외교통상부에서 ‘다른 모습, 같은 감정, 영화로 하나되는 아시아’라는 슬로건을 걸고 ‘2006동아시아영화교류전’을 개최한다. 싱가포르, 캄보디아, 미얀마 등 동아시아 지역 12개국에서 각각 한편의 작품을 불러들인 이번 교류전에서 특히 주목해야 할 작품은 이란영화 <천국의 아이들>의 리메이크작이자 1965년
글: 장미 │
200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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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세기의 예술가들이 스크린을 찾는다
이번 가을, 세기의 예술가들이 스크린을 찾는다. 프랑스문화원의 정기상영회 ‘시네 프랑스’가 9월과 10월 예술가를 소재로 한 9편의 영화를 소개하는 ‘세기의 예술가들’을 마련했다. 피카소가 그림을 완성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다큐멘터리로 1956년 칸느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한 <피카소의 신비>를 필두로, 빛의 화가 렘브란트의 굴곡 많은 인생을
글: 장미 │
200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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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김주혁, 문근영 주연의 <사랑따윈 필요없어> 촬영종료
김주혁, 문근영 주연의 멜로물 <사랑따윈 필요없어>가 8월27일 촬영을 마쳤다. 이날 촬영분은 여자를 유혹하는 데 이력이 난 줄리앙이 호스트클럽 ‘아도니스’로 돌아오는 장면. 이 영화에서 줄리앙 역을 맡은 김주혁은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 <청연> <광식이 동생 광태> 등에서 보여온 지고지순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글: 장미 │
200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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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전문가 100자평]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이 제목은 역설이다. 가볍고 쿨한 연애는 없다. 영화의 주제는 이를 분명히 한다.
<결혼은, 미친 짓이다>가 가장 공상적이고 이념적인 ‘중혼’의 형태라면, <연애참>은 가장 현실적인 ‘중혼’의 형태를 보여준다. 캐릭터도 현실세계에서 훨씬 흔한 인물들이고, 서사도 대단히 개연성이 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노-사 관계가 불평등한 이유는
2006-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