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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촬영감독 야누스 카민스키에 관한 오해 혹은 진실 [2]
카민스키에게는 자신만의 스타일이 없다?
옛날 다큐멘터리의 거침과 우아한 흑백영화의 기품이 함께 느껴지는 <쉰들러 리스트>, 가장 행복한 꿈에 깃든 불길한 정조가 생생한 <A.I.>, 1960년대의 낙천적인 분위기가 충만한 <캐치 미 이프 유 캔>, 공항터미널이라는 모던한 공간에서 어른을 위한 동화의 느낌을 살린 <터미
글: 오정연 │
200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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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촬영감독 야누스 카민스키에 관한 오해 혹은 진실 [1]
흔히들 영화를 ‘본다’고 말한다. 그러나 우리가 영화에서 보는 모든 것은 순수한 영상 자체로는 의미가 없다. 촬영감독을 중심으로 영화를 보는 것이 힘든 것은 그 때문이다. 특정 영화를 설명할 때 어떤 배우가 나온다거나 어떤 감독이 연출한다는 사실이 정보로 주어지지 촬영감독의 이름은 웬만해선 언급되지 않는다. 그들은 우리가 영화를 접할 때 가장 먼저 만
글: 오정연 │
200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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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구세주>, <왕의 남자> 누르고 박스오피스 정상 차지
웃음만이 왕을 꺾을 묘책인가. 최성국과 신이가 사랑 싸움을 벌이는 코미디물 <구세주>가 <왕의 남자>를 누르고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김정우 감독이 연출한 <구세주>는 개봉 1주차에 서울 12만명, 전국 53만 4천명(이하 배급사 기준, 2월 19일(일)까지 전국누계)을 동원하며 상쾌한 시동을 걸었다. 254개 스크
글: 김수경 │
200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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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최민식 마스터클래스, 2006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열려
4월27일 막을 올리는 2006 전주국제영화제에서‘최민식 마스터클래스’가 마련된다. 전주국제영화제와 일본국제교류기금이 공동주최하는 올해 행사의 테마는 ‘배우 마스터클래스’다. <파이란> <올드보이> 등의 영화에서 뛰어난 연기를 보여준 대한민국 대표 배우 최민식과 함께 <쉘위댄스> <워터보이즈>를 통해 한국 관객
글: 권민성 │
200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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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임창정, <오늘의 운세>에서 신은경과 코믹 궁합
임창정이 <오늘의 운세>(감독 박제현, 제작 굿플레이어)에서 의사 역으로 출연한다. <오늘의 운세>는 신내림을 거부하는 여자(신은경)와 신경정신과 남자 의사의 사랑을 코믹하게 그려낼 로맨틱 코미디 영화. <6월의 일기> <미스터 주부 퀴즈왕>을 통해 결혼 후 왕성한 활동을 보여 주고 있는 신은경은 이미 작년에
글: 권민성 │
200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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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김성희의 터치 디즈니! 월트 디즈니 신화 뒤집기
월트 디즈니는 대단한 사람이었다. 멋진 일화와 영웅담도 많다. 그러나 그것이 모두 사실일까?
월트 디즈니는 이야기의 장면을 묘사한 그림들을 쭉 벽에 붙이는 방식의 스토리보드를 만들어냈으며, 상업적인 장편 애니메이션의 대가였고, 디즈니랜드라는 불멸의 테마파크를 만들었다. 그가 처음 애니메이션에 도입한 토키기법, 멀티플레인, 제록스 복사, 시네마스코프 등
글: 김성희 │
200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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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영화 <다빈치 코드>를 위한 변명 外
영화 <다빈치 코드>를 위한 변명
소니픽처스가 자사 영화 <다빈치 코드>에 대한 반론을 개진하는 웹사이트(www.thedavincichallenge.com)를 개설했다. 5월19일 개봉일이 다가옴에 따라 가톨릭계의 반발이 더 거세질 것에 대비해 아예 토론의 장을 마련한 것이다. 이곳에서는 약 45명의 크리스천 작가들과 학자, 종교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