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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 by Me]
[Rank by Me] 당신을 위한 프러포즈
얼마 전, 8년 연애에 종지부를 찍고 5월이면 유부클럽 회원이 되는 오빠가 물었다. “야, 너도 정식으로 청혼받았니?” 나중에 무슨 원망 들으려고 아직도 청혼 안 했냐고 오빠를 준엄히 꾸짖었지만, 사실 얼굴에 철판 깔고 정식으로 프러포즈하는 게 참 쉽지가 않다. 그래도, 그냥 넘어갈 수야 있나. 화이트데이에 앞서 영화에 나온 실전 응용 프러포즈법을 뽑아봤다
글: 권은주 │
200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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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뉴스]
소니, 15일 PS3 관련 중대발표?
소니그룹 산하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SCE)가 15일 오후 3시부터 플레이스테이션 비즈니스의 향후 대책과 전개에 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로이터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설명회에는 ‘플레이스테이션의 아버지’로 불리는 SCE의 구타라기 겐 사장 겸 그룹 CEO도 참석할 예정. 그러나 SCE의 홍보담당자는 ‘설명회 내용에 관해서는 밝힐 수 없다’고
글: 한청남 │
200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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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영화로 배우는 미국 현대사 [3] - 정리편
정리편: 미국 현대사를 꿰뚫을 수 있는 하나의 단어를 꼽아보자.
전쟁으로 독립을 쟁취했고, 내전을 통해 평등을 구축한 미국. 20세기는 결국 미국의 전쟁광 기질이 만개한 시기다. 어쩔 수 없이 끼어든 1차 대전 이후. 군수산업을 통해 짭짤한 이들을 챙기는 한편 자유민주주의 수호라는 명분까지 확실히 확보한 2차 대전에 이르러, 미국은 급기야 세계 최강의 군
글: 오정연 │
200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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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영화로 배우는 미국 현대사 [2] - 심화편
심화편: 실존인물을 다룬 영화들
역사를 만들어가는 것은 인간이다. 실명으로 영화 속 주인공으로 채택되는 인물들은, 조금은 특별한 사연을 가지고 있다. 남들보다 한발 먼저 그 흐름을 이끌었거나, 사회적 함의를 좀 더 많이 부여할 수 있는 인생을 살았거나.
대놓고 말하는 것만으로도 혁명이다
性을 부르짖은 사람들/ <킨제이 보고서> <래리
글: 오정연 │
200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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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뉴스]
<북두의 권> 최신 극장판 무대인사 개최
극장 애니메이션 <진 구세주전설 북두의 권 - 라오우전 순애의 장>의 개봉기념 무대인사가 11일 도쿄 버진 토호 시네마즈 롯본기 힐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주연 성우를 맡은 아베 히로시와 시바사키 코우 등도 참석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진 구세주전설...>은 인기 애니메이션 <북두의 권> 시리즈의 최신 극장
글: 한청남 │
200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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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영화로 배우는 미국 현대사 [1] - 입문편
역사와 영화의 공통점. 첫째, 대부분 이야기의 형태로 전해진다. 둘째, 어느 한쪽의 말만 듣는 것으로는 불충분하다. 멀고도 가까운 나라, 강한 만큼 잔인한 나라 미국의 역사, 그리고 미국영화의 역사 역시 마찬가지다. 미국의 역사는 전세계에 영향을 미쳐왔고, 미국영화는 전세계인들이 보아왔다. 당신이 알아야 할 미국 역사의 모든 것…까지는 아니어도, 많은
글: 오정연 │
200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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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뉴스]
조지 클루니, “<굿 나잇 앤 굿 럭>은 DVD로”
미국 매스라이브닷컴(ww.masslive.com)의 기사에 따르면, 3월 14일부터 출시된 북미판 <굿 나잇 앤 굿 럭> DVD에 수록된 음성해설에서 감독 조지 클루니가 “자신의 영화를 극장에서 보다 DVD로 보는 편이 낫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78회 아카데미 작품상에 노미네이트되어 주목을 받은 <굿 나잇 앤 굿 럭>은 매카시
글: 한청남 │
2006-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