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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대담] <라디오스타>로 다시 뭉친 안성기·박중훈
<왕의 남자>로 1240만명 관객 동원 기록을 세운 이준익 감독의 새 영화 <라디오 스타>(28일 개봉)가 지난 7일 시사회를 통해 언론에 공개됐다. 영화는 80년대 후반 가수왕에 뽑힌 톱스타 최곤(박중훈)과 그의 매니저 박민수(안성기)의, 20년 가까운 세월이 지난 지금 시점의 이야기이다. 최곤은 몰락해 카페를 전전하는 신세가 됐고
글: 임범 │
글: 전정윤 │
사진: 김봉규 │
200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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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한국영화 출품작 접수결과발표
영화진흥위원회가 제 79회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한국영화 출품작 접수결과를 발표했다. 9월4일부터 7일까지 신청접수를 받은 결과 응모작은 모두 세편. 봉준호 감독의 <괴물>, 이준익 감독의 <왕의 남자>, 김기덕 감독의 <시간>이다. 출품 선정작 발표는 9월말에 있을 예정이다.
글: 정한석 │
200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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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 촬영종료
영화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감독 박성균,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이 지난 8월25일 촬영을 마쳤다. 세 관장들이 무술 실력을 선보이는 액션 장면을 마지막으로 찍었다. 촬영은 수색역 부근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했다고. 영화는 37살 홀아비로 어린 아들을 데리고 사는 택견의 김관장(신현준)과 일명 칼잡이로 불리는 경상도 노총각 검도 김관장(
글: 정한석 │
200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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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라디오스타> 특별 시사회
영화포털사이트 씨즐이 <라디오 스타>(감독 이준익, 제작 영화사 아침)시사 이벤트를 개최한다. 씨즐 연회원 500명을 초청, 9월22일(금) 저녁 6시 30분 서울역에서 열차를 타고 출발하여 양주군 일영역에 도착한 후 야외 시사회를 갖는다. 이준익 감독이 참여하는 관객과의 만남등도 있을 예정이다. 연회원 가입은 인터넷 시즐 사이트, 휴대폰 접속
글: 정한석 │
200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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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미래의 작가들, 관객과 만나다
<씨네21>과 KT&G 상상마당이 주최한 단편영화 사전제작지원 프로그램 '상상메이킹'이 첫번째 시사회를 가졌다. 8월29일 메가박스에서 열린 시사회에는 응모작 160편 중 선정된 7편의 영화가 관객과 만났다. 상영작은 백조 알을 낳았다고 확신하며 하늘을 나는 꿈을 꾸는 소년의 이야기 <미운 오리새끼>, 방 한가운데 도로와 횡단
글: 김수경 │
200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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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서울아트시네마 후원 릴레이] 원신연 영화감독
“내가 제일 아끼는 보물 1호는 아주 낡고 오래된 16mm 영사기다. 스무살 무렵, 팔지도 않는다는 그 영사기를 얻기 위해 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야 했다. 필사의 노력 끝에 영사기가 내 손 안에 들어 왔다. 내 작은 방이 극장이 된 것이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난 그 영사기로 상영할 영화가 없다는 현실에 직면해야 했다. 필름으로 영화를 만들어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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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만원 릴레이] 편집기사 남나영
“소감이라니…. 모르겠어요. (웃음) 이석훈 감독이 나를 추천했다고 하면서 그냥 하면 된다고 하기에 알았다고 했어요. 아무나 추천하는 건 아닌 거니까 기분은 좋네요. 기쁩니다. 어려운 사람들, 특히 이번에 수해로 피해입은 수재민들을 위해 썼으면 좋겠습니다. 매스컴에서 계속 보여주던데 너무 피해가 큰 것 같아 안타깝더라고요. 다음 주자로는 최정화 PD를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