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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소식] 국민 여동생, 광식이 품에 안긴다 外
문근영, 김주혁/
‘국민 여동생’ 문근영이 광식이 품에 안긴다. 대학입시를 위해 잠시 활동을 중단했던 문근영이 영화 <사랑따윈 필요없어>에 김주혁과 함께 캐스팅됐다. 일본 드라마 <사랑따윈 필요없어, 여름>이 원작으로 문근영은 거액의 유산을 상속받는 시각장애인 역으로 출연하며, 김주혁은 상속녀와 사랑에 빠지는 호스트로 분할 예정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0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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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스크린쿼터 철야농성 첫 주자 전국영화산업노조 최진욱 위원장
이제는 철야농성이다. 영화인대책위(이하 대책위)는 3월6일 광화문 열린마당에서 ‘146일 장외 철야 농성’을 시작했다. 스타들의 1인시위가 있었던 교보문고와는 불과 500m 떨어진 장소이지만, 1인시위 때와 같은 시민들의 성원은 찾아볼 수 없다. 농성장 앞에는 시민들 대신 전경이 대치해 있을 뿐이다. 농성의 첫 번째 주자는 전국영화산업노조의 최진욱 위원
사진: 오계옥 │
글: 정재혁 │
200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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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제시카 알바, <플레이보이>와 한판 붙다
‘<플레이보이>의 커버걸은 싫어!’ 섹시 여배우 제시카 알바가 <플레이보이>와 한판 붙었다. 알바는 “<플레이보이>가 동의도 없이 영화 <블루스톰>의 스틸 사진을 교묘히 이용해 커버 사진으로 실었다. 일반인들은 잡지 속에 나의 누드 사진이 있다고 생각할 것”이라며 해당 사진이 실린 3월호의 전량 수거를 요구했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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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 감독 입봉
<이투마마> <모터싸이클 다이어리>의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이 입봉한다. 감독으로서 그의 첫 작품은 멕시코의 계층차에 초점을 맞춘 저예산영화다. 파블로 크루즈 PD는 “전혀 다른 계층의 가족이 멕시코시티 근교의 한 집에서 만나 벌어지는 일들을 코믹하게 그리는 작품”이라고 영화의 내용을 설명했다. 베르날 본인은 “감독 일은 매우 총체적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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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앤서니 홉킨스, 할리우드 작업방식에 일침
렉터 박사님이 화났다. 최근 골든글로브에서 평생공로상을 수상한 앤서니 홉킨스가 할리우드의 작업방식에 대해 일침을 놓았다. 그는 “할리우드는 미쳤고 자기 중심적이며 관객을 바보로 안다. 더이상 그 곳(할리우드)에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또 그는 최근 함께 작업한 할리우드의 두 배우(과연 누굴까?)를 가리켜 “겸손해라, 스탭들을 존경해라. 자기만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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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도올, <왕의 남자> 영문 번역 자청
<왕의 남자>가 도올의 손에 맡겨졌다. 칸영화제 출품과 해외시장 진출을 앞두고 영화의 영문 번역이 급히 요구되는 상황에서 도올 김용옥이 번역을 자청하고 나선 것. 2002년 칸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한 <취화선>의 번역을 맡아 능력을 입증해 보인 터라 일단 믿음이 간다는 것이 중론. TV강단에서 보여줬던 도올의 신통방통한 강의 실력을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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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고든 파크스, 93년의 ‘짧은’ 삶을 마감하다
할리우드 최초의 흑인 감독 고든 파크스가 지난 3월7일 뉴욕의 자택에서 93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1969년 자전적인 소설을 영화화한 <더 러닝 트리>로 할리우드에 입성한 파크스는 2년 뒤 검은 더티 하리라 불리는 할렘가의 사립탐정 <샤프트>를 탄생시키며 흑인 영웅의 시대를 열었다. <샤프트>의 성공 이후 이렇다 할
글: 최하나 │
2006-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