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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시네코아 6월 말 폐관
서울 종로의 극장 시네코아가 6월30일자로 문을 닫는다. 시네코아는 홈페이지(www.cinecore.co.kr)의 ‘아쉬운 작별인사 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경영상의 이유로 폐관하게 됐다며 “우후죽순처럼 생겨나는 많은 멀티플렉스 속에서도 영화 본연의 색깔을 간직하고자 노력한 곳”이었다고 회고했다. 1997년 개관한 시네코아는 전신 코아아트홀 시절
글: 문석 │
200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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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씨네21>이 뽑은 이달의 단편 2.
군복무 시절, 김형균(24)씨는 책 한권을 읽었다. 제목은 <할리우드의 영화전략>. 할리우드 영화산업의 수익률이 갈수록 저하하면서 메이저 스튜디오마다 이를 만회하기 위해 블록버스터 제작에 안간힘을 쓰고, 이것은 다시 제작비 상승을 초래해 수익구조를 더욱 악화시킨다는 논지의 책이었다. 결론은, 현재의 영화전략대로라면 할리우드는 자멸한다는 것. 김형
사진: 이혜정 │
글: 박혜명 │
200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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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LA] ‘누아르판’ 할리우드 스캔들
영화의 도시 할리우드에는 영화 같은 스캔들이 끊이지 않는다. 최근 할리우드를 발칵 뒤집어놓고 있는 일명, ‘펠리카노 케이스’가 갈수록 점입가경이다. 1920년대 패티 알버클 사건 이후 1993년 하이디 플리스 스캔들에 이르기까지 ‘방탕한’ 할리우드의 스캔들은 그 스케일도 남다르다. ‘빅 원'이 한번 터졌다 하면 난다 긴다 하는 할리우드 스타뿐 아니라 그들의
글: 옥혜령 │
200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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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케이앤미디어, 케이앤엔터테인먼트 흡수합병
코스닥 상장기업 케이앤미디어가 자회사 케이앤 엔터테인먼트를 흡수합병했다. “신주 발행시 실익이 미미하고, 기존 소액주주를 보호한다”는 차원에서 케이앤미디어는 신규 증자 없이 합병을 단행했다. 케이앤미디어는 향후 케이앤 엔터테인먼트가 주도적으로 벌여온 엔터테인먼트 사업의 영역확장과 매출 증대 효과를 그대로 평가받을 전망이다. 케이앤미디어는 올해 <투
글: 김수경 │
200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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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칸 황금종려상 수상작 상영
시네프랑스가 칸느영화제의 계절 오월을 맞이하여 과거 칸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작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이번 ‘칸느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특선 프로그램’에는 자크 드미의 <셸부르의 우산>, 다르덴 형제의 <로제타>와 <더 차일드>, 루키노 비스콘티의 <레오파드>, 페데리코 펠리니의 <달콤한 인생&g
글: 김수경 │
200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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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씨름선수 출신 모델 이언, <천하장사 마돈나> 출연
씨름선수 출신 모델 이언이 이해영, 이해준 감독의 데뷔작 <천하장사 마돈나>에 합류했다. 1997년 전국체전에서 우승한 후 패션모델로 전향한 이언은 <천하장사 마돈나>에서 씨름부 주장 박준우 역을 맡는다. 이언은 <천하장사 마돈나>에 참여하기 위해 평소 보다 체중을 15kg 정도 늘린 것으로 알려졌다. 선수 출신답게 문외
글: 김수경 │
200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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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전주영화제 디지털 삼인삼색 온·오프라인 동시 상영
4월29일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소개되는 <디지털삼인삼색 2006: 여인들>이 온라인으로도 상영된다. <디지털삼인삼색 2006: 여인들>은 4월29일 오후 2시 극장과 동시에 포털사이트 ‘다음’을 통해 상영되며, 5월1일 오후2시에도 공개된다. 온라인 상영은 다음의 회원이면 누구나 볼 수 있으며, 2차례 외에는 상영되지 않는다. 전주영
글: 문석 │
2006-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