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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독립영화를 만나다, 열일곱번째 주인공 <참 잘했어요>
독립영화 상영회 ‘독립영화, 관객을 만나다’가 열일곱번째로 열린다. 10월25일부터 29일까지 5일 동안 열리는 이번 상영회는 독립영화협회, 민중언론 참세상, 프로메테우스, 노동네트워크가 공동주최하는 행사. 온라인을 통해 상영되는 작품은 치매에 걸린 아버지와 딸의 일상을 그려낸 이채윤 감독의 <참 잘했어요>다. <참 잘했어요>는 주인
글: 김수경 │
200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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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타짜>, 500만 돌파
<타짜>가 개봉 20일 만에 관객 500만명을 넘어섰다. 전국 545개 스크린에서 상영된 최동훈 감독의 <타짜>는 15일까지 서울 146만6391명, 전국 496만4844명(이하 배급사 집계)을 불러모았다. 제작사인 싸이더스FNH에 따르면 16일 오후 1시경 관객수 500만명을 돌파했다. <타짜>는 지난주 금요일부터 일요일
글: 김수경 │
200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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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CGV 대륙 진출, 상해 1호점 개관
CGV가 대륙으로 간다. CGV는 10월22일 중국 상해에 ‘상영(上影)CGV’라는 이름으로 중국 1호점을 개관한다. 상해 푸시지역 쟈베이구 다닝국제상업광장에서 건립되는 상영CGV는 6개관 1000석 규모이다. 38석 규모의 VIP상영관 1개관이 포함됐다. 상영CGV는 CGV 파견인력이 전체 직원의 교육을 맡을 방침이다. 개관에 발맞춰 10월22일부터
글: 김수경 │
200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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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충무로는 통화중] 현수막도 다시 보자?
영화 속 화면에 잠시 등장한 현수막 하나가 법적 소송까지 일으켰다. 한국토지공사는 영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의 한 장면에 등장하는 현수막의 내용이 자사의 “기업 이미지를 실추시킨다”는 내용으로 지난 10월11일 서울중앙지법에 이 영화의 제작사 상상필름과 배급사 프라임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영화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남자주인공에게 살
글: 정한석 │
200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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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권보호, 말로만 하나
경찰청 인권센터가 ‘서울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하 평통사)의 평화영화제 개최를 허락했다가 평택 관련 영화가 포함된 사실을 알고 급작스럽게 불허를 통보했다. 문제의 영상물은 정일건 감독의 다큐멘터리 <대추리 전쟁>. 미군기지 이전으로 인한 평택 대추리 주민들의 고통을 포착한 <대추리 전쟁>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이기도 하다
글: 김수경 │
200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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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만원 릴레이] 임태형 감독
“이미 김영호 촬영감독님이 릴레이에 참여하셨을 때 예감했다. (웃음) 나를 추천한 양우상 조명감독님이랑 셋이서 <안녕, 형아> 찍을 때 붙어다녔으니까. 꼭 그런 인연의 결과가 아니더라도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에 감사한다. <안녕, 형아> 찍고 난 다음부터는 아무래도 아픈 아이들에게 좀더 눈길이 가는 게 사실이고,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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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서울아트시네마 후원 릴레이] 손소영 프로듀서
“이리 구르고 저리 굴러봐도 제일 재밌는 게 영화인 것 같다며 인생의 진로를 결정할 무렵 현재 서울아트시네마의 전신인 문화학교 서울에 들어갔다. 폭식증에 걸린 환자처럼 세계 영화사의 정전을 섭렵하고 사람들과 이야기를 했던 그곳에서의 시간은 지금의 나를 있게 해준 은인이자 지탱해주는 가장 큰 힘이다. 학생이건 영화를 업으로 삼고 있는 사람이건 좋은 영화를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