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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경계 대상 연예 파트너들의 엑스파일 [2]
5위 <조 블랙의 사랑>의 조 블랙(브래드 피트)
현재 위치: 빌(앤서니 홉킨스)과 동거동락하고 있지만 그에 대해 정확히 아는 사람은 없다. 드류(제이크 웨버)가 빌의 회사를 팔아넘기려는 음모를 드러내자 그에게 자신을 세무감사 공무원이라고 소개한다.
매력·재능: ★★★★☆ 땅콩버터를 좋아하고, 떨리는 키스를 할 줄 알며, 여자에게 순정을
글: 손주연 │
200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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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경계 대상 연예 파트너들의 엑스파일 [1]
이런 괴담이 있다. 한 청년이 깊은 숲속에서 길을 잃는다. 날은 순식간에 저물고 그는 산속을 헤매다 작은 불빛 하나를 발견한다. 불빛을 따라 발길을 옮긴 청년은 모녀가 사는 집을 발견한다. 그는 딸에게 하룻밤 쉬어 가도 된다는 허락을 받고 잠자리에 들지만 새벽녘 들려오는 이상한 소리에 잠에서 깬다. 문을 살짝 연 그는 눈앞의 광경에 경악한다. 청순가련해
글: 손주연 │
200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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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전주국제영화제 예매현황
4월27일 개막을 앞둔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들이 순조로운 예매 현황을 보이고 있다. 개막작 <오프사이드>를 비롯한 몇몇 상영작들은 이미 매진됐다. 4월16일까지 1회 이상 매진된 작품은 총 16편. 전주영화제 인기 프로그램인 <디지털 삼인 삼색>, 싱가폴 칸 루메 감독의 <연애의 기술>, 지난해 디지털 삼인 삼색 작품의
글: 김나형 │
200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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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망종> 투어스 아시아 필름 페스티벌 경쟁부문 대상 수상
장률 감독의 <망종>이 4월12일 폐막한 투어스 아시아 필름 페스티벌에서 관객상과 경쟁부문 대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이 영화는 중국 변방에 살고 있는 최순희라는 여성을 주인공으로 삶의 차별과 폭압을 담담하게 그리고 있다. <망종>은 이번 수상에 앞서 제 10회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부문 대상, 벨기에 노보 영화제 그랑프리, 프랑스
글: 김나형 │
200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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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전주영화제 찾는 국내외 영화인들
전주국제영화제를 찾을 국내외 게스트 명단 일부가 발표됐다. 개막작 <오프사이드>의 자파르 파나히 감독을 시작부터 폐막작 <내 청춘의 고함>의 김영남 감독까지 많은 감독과 배우들이 전주를 찾는다.
전주국제영화제의 간판 섹션인 <디지털 삼인삼색 2006>의 세 감독 다레잔 오미르바예프(카자흐스탄), 에릭 쿠(싱가포르),
글: 김나형 │
200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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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홍상수 감독 신작 <해변의 여인> 제작 발표회
홍상수 감독의 새 영화 <해변의 여인>(제작 봄 영화사)의 제작발표회가 4월17일 오후 2시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열렸다. 홍상수 감독 및 오정완 대표, 주연 배우 김승우, 고현정, 김태우, 송선미가 참석했다. 오정완 대표와 홍상수 감독의 간단한 인사말로 시작한 기자회견은 우선 고현정의 첫 번째 영화 출연에 관심이 쏠렸다. 스크린 첫 데뷔전에
글: 정한석 │
200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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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근미래의 시공간에 배경을 둔 러브스토리, <코드 46>
멀지 않은 미래. ‘법안 46호’가 인간들의 관계를 지배하고 있다. 이른바, 유전자 형질의 다양성 훼손을 막겠다는 명목으로 인간들의 성관계와 임신을 통제하는 법안이다. “만약 상대자의 유전자가 자신의 부모 유전자와 25% 이상 일치하면 그 사이에 생긴 아이는 즉각 낙태시켜야만 한다”는 조항이 담겨 있다. 보험회사 조사원 윌리엄 겔드(팀 로빈스)는 위조
글: 정한석 │
200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