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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14대 1 경쟁률 뚫고 선발된 관객 평론가 5인
"진부하지 않은 글을 쓰고 싶어요"
"우리가 보고 느낀대로 표현한다" 전주영화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5인의 관객 평론가를 선발했다. ‘한국영화의 흐름’ 섹션의 상영작들을 심사하고 비평하게 될 이들은 1차 자기소개서 및 서류전형, 2차 기사작성 시험과 면접 등‘철저한 검증과정’을 통과한 실력자들이다. 5명 선발에 70명이 넘는 사람들이 지원했고 작
글: 정재혁 │
200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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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포커스] 인도영화의 진정한 거목 리트윅 가탁을 만나다
인도영화의 대표적인 거장으로 손꼽히는 샤티야지트 레이는 리트윅 가탁이 생전에 남긴 글과 인터뷰를 모은 <영화와 나>의 서문에서 그에게 다음과 같은 찬사를 바친 바 있다. “리트윅 가탁은 이 나라가 배출한 소수의 진정 독창적인 재능의 소유자 가운데 하나였다… 서사시적 스타일 속에서 그가 창조해낸 강력한 이미지들은 사실상 인도영화의 경계를 넘어
글: 유운성 │
200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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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인터뷰] 전주국제영화제 민병록 집행위원장
시민들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고, 올해는 야외상영도 영화의 거리에서 진행한다. 하지만 이것이 전주의 정체성을 위협하는 요소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영화보다 낯선’이나 ‘디지털 스펙트럼’ 섹션의 영화들은 다른 어느 영화보다도 빨리 매진되고 있다. 전주의 정체성이 아직 확고하다는 의미다.
봄 햇살이 따사로운 4월이 오면 어김없이 전주국제영화제가 찾아
글: 정재혁 │
200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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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전주맛집] 식신(食神)이 직접 꼽은 전주 최고의 맛집들
얼쑤! 본좌 본디 서울출신으로 서른 해가 다 되어가는 인생을 통틀어 달포가 넘도록 서울을 떠나본 적이 없으며, 위로 몇 대 할아버지 때부터 한양에 터를 잡고 사셨기에 설이나 추석 귀향길에 대한 추억이 없는 몸이외다. 뽀얀 국물의 이태리 국수에 눈 돌아가고, 양인들의 꼬부랑 노래에 열광하며, 목이 꺽어지도록 높은 건물들에 둘러싸인 풍경을 아름답다고 느끼는 서
글: 김유진 │
200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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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GV 일정 변동사항 확인하세요
영화제 기간 중 이루어질 GV 일정이 게스트 일정에 따라 바뀌고 있다. 4월26일 오후 현재, 일정이 변경되거나 추가된 대표작은 다음과 같다. <스키 점핑 페어…>는 4월28일에서 4월30일로 연기됐고, 5월1일 2시 상영 이후에 진행될 <미세스>(제제 다카이사)는 없던 일정이 추가됐다. 정지우 감독이 참석하는 <사랑니>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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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국내외 게스트 명단 확정
개막식에 참석할 국내외 게스트 명단이 발표됐다. 심사위원인 조너선 로젠봄과 방은진, 하룬 파로키 등을 비롯 한국영화계의 원로인 김수용, 유현목, 임권택 감독 등이 참석할 예정. 최근 충무로에서 주목받고 있는 젊은 배우들의 이름도 눈에 띈다. 홍보대사인 김아중과 정경호를 비롯 <방과후 옥상>의 봉태규, <여고괴담4: 목소리>의 김옥빈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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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새로운 사회자로 현영 낙점돼
개막식 사회자가 행사를 하루 앞두고 변경됐다. 조재현과 함께 사회를 맡을 예정이었던 이보영이 드라마 <야수와 미녀> 해외 촬영 일정으로 참석이 불가능해지면서, 현영이 새로운 사회자로 나섰다. 한편 오는 5월5일 열리는 폐막식은 정찬, 김지우의 사회로 진행된다. 김지우는 <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권상우를 좋아하는 날라리 여고생으로 데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