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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장르별, 단계별로 추천하는 일본 드라마 토크
심 검사를 꿈꾸는 만년 고시생 심심해씨. 그녀는 2차 시험을 앞두고 최고조에 달한 긴장을 풀 겸 드라마를 볼까 했다. 그러나 삼각관계, 부잣집 도련님과의 사랑, 불치병에 걸린 주인공, 알고 보니 남매, 라는 식의 한국 드라마에는 질려버렸다. 그녀는 일드광이자 주부인 친구 안심심에게 전화를 걸어 조언을 구해본다. “일드를 봐!” “일드? 일용 엄니 드레스야
글: 권민성 │
200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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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 박스오피스 1위
돌연변이 군단과 원조 수퍼히어로가 지배한 국내 박스오피스에 뛰어든 해적이 승전보를 울렸다. 2003년, 전세계에서 6억5천만달러를 벌어들였던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펄의 저주>에 힘입어 3부작으로 돌아온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이 지난 개봉일부터 나흘간 420개 스크린에서 전국 150만명(배급사 집계)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
글: 오정연 │
200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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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격돌! 마블 코믹스 vs DC 코믹스 [2]
미스틱의 변신술과 기적적인 드리블, 좋아요, 아주 좋아요!
[후반 28분] Marvel 0:1 DC
C-3PO | 후반전에 접어들면서 아직 새로운 골이 추가되지 않았습니다만, 마블 팀의 움직임이 상당히 활발해졌어요.
R2-D2 | 지금 데어데블이나 로그, 스톰 등 마블의 수비수들도 공격에 가담하고 있습니다. 반면 DC의 조커나 V, 배트맨은 움직임이
글: 신민경 │
200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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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격돌! 마블 코믹스 vs DC 코믹스 [1]
아드레날린 과다 분비로 몽롱하게 살았던 지난 한달. 아쉽게도 대한민국의 붉은 파워는 강호의 고수들 앞에서 무너졌지만, 진짜 명승부는 그 뒤부터 이어졌다. 올스타의 화려한 플레이, 그야말로 축구다운 축구를 보는 것. 그렇다. 월드컵의 묘미는 바로 그린 카펫에 입장한 스타들을 지켜보는 것이다. 이제 7월9일 3, 4위전과 7월10일 대망의 결승전만 남겨둔 상
글: 신민경 │
200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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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리뷰]
<연개소문>의 화려한 입성
‘연개소문’의 ‘입성’은 화려했다. <하늘이시여>의 후속으로 지난 8일 첫 방영된 <연개소문>은 주간시청률 23,5%를 기록, <소문난 칠공주>와 <열아홉 순정>의 뒤를 이어 4위를 차지했다. <하늘이시여>의 여운이 전이된 덕분이기도 하지만, 고구려가 당나라 대군의 침략에 맞서 승리를 거두는 ‘안시성
글: 강병진 │
200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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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라디오 스타> 촬영 종료
<왕의 남자>를 만든 이준익 감독의 신작 <라디오 스타>가 7월8일 3개월동안의 촬영을 모두 마쳤다. <라디오 스타>는 진즉 쇠락했지만 철지난 신세인줄 모른 채 DJ가 되는 왕년의 록스타와 그의 매니저의 이야기로, <칠수와 만수> <투캅스> <인정사정 볼 것 없다>를 통해 찰떡 궁합임을 입
글: 문석 │
200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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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슈] 북한의 사도마조히즘
미국 독립기념일에 북한이 미사일 7발+∂를 쏴버렸다. 장거리 미사일도 한발 포함됐다고 한다. 알래스카까지 가는 대포동 2호인지 미국 본토까지 가는 대포동 3호인지는 불분명한데, 어쨌든 얘도 얼마 못 가 바다에 떨어졌다고 한다. ‘명백하게 도발’만 하려고 사정거리를 줄여 실험한 건지, 이틀에 한번씩 채워줘야 한다는 연료를 제대로 안 채웠거나 잘 못 채워 그랬
글: 김소희 │
2006-07-14